저는 분당 모 고등학교에 다니는 그냥 평범한 남학생입니다..
저의 사연은 이러씁니다ㅋ
처음 봤을때는 분당의 시내?ㅎㅎ 서현역에서
노란자전거를 타고 씨디가게에서 씨디사는 모습..
그냥 자전거가 예뻐서 봐씀ㅋㅋ 그냥 아 별 생각 없이 봤었는데
글고 두번째 중앙공원 옆길..?? 버스안에서 봤는데
머리 훨훨 날리면서 자전거 타고가는 모습ㅋㅋㅋㅋㅋ
어!그때 그 자전거다 하고 친구한테 말하고 가치 봤는데ㅋ
완죤!! 심장이 두근 거렸음.. 정말 슬로우모션이랄까?ㅋ
이어폰꽂구.. 아 음악을 조아하는구나.......생각해씀ㅋ
근데 그 여자가 사거리에서 차랑 부딪힐뻔해따..인도로 달리시지 쫌ㅠㅎ
자전거탈땐 음악 듣지 마세요...조심히-_-
그리고 처음봤을땐 학교 띵가고 놀고있을때였고
두번째는 학교끝나는 하교시간이었는데
이 여자는.. 아니 누나..(누나가틈)는 뭐하는 분일까?ㅋ
대학생인가??좀 우리 또래 같기도하고.. 고등학생인가..
아 저는 지금 백일넘은 여친도 이씁니다..
여친 마니 조아하는데 근데 최근에 이 누나를 본 후 걍 생각나구..
본지 일주일이 다되가는데,, 또 보고십네요
만약 또 본다면..
그땐 어떻게든 말을 걸어볼까요..?
혹시 주위에 매일 노란자전거 타는 여자분 업스신가요ㅠ,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