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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 다나 성별을 뛰어넘는 우정 ???

큭큭 |2007.09.17 17:54
조회 4,733 |추천 0


[데일리서프라이즈 김한나 기자] 4인조 여성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멤버 다나와 마린보이 박태환의 나이와 성별을 뛰어 넘은 우정이 화제다.

다나와 박태환은 지인들의 소개로 만나 급속도로 친해져 함께 영화를 보러 다니며 여가를 즐기는가 하면 힘들땐 서로를 응원하며 돈독한 우정을 쌓아가고 있다.

박태환의 측근에 의하면 “다나와 박태환은 가끔 통화하며 서로의 안부를 묻는 사이이며, 시간이 맞는 주말이면 가까운 친구들과 어울려 함께 영화를 본다”고 밝혔다.

다나와 박태환은 서로 전혀 다른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대화가 잘 통해 급속도로 친해져, 지금은 서로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을 해주는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팬들은 이들의 성별과 나이를 뛰어 넘은 아름다운 우정이 오래도록 이어가길 바라고 있다.

한편 박태환은 국정홍보처 국가홍보대사로 위촉돼 17일 위촉식을 가진다.

김한나 (hanna@dailyseop.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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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터질꺼 같으니까.

우정이라고 먼저 얼버무리려는건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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