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30살 여자가 부담감과 불편함으로 연락이 없는데 조언부탁합니다.

고시생 |2007.09.18 10:36
조회 451 |추천 0

저는 30살에 공부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관심을가지는 30살의 여자분이 최근에 저의 행동에 대해 친분이 두터워 지기전이라 
내가 보내는 문자에 대한  좀 난처하고 불편하다고 했습니다.
외국여행에서 처음만났고 개인적으로 세번정도 만났습니다.
성격도 잘맞고 많이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3주정도 아무런 연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연락이 되지 않는 이유는 최근에 제가 지나치게 관심을 나타낸것이

부담을 준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그여자분이 문자를 한번 보내면 10번정도 답문을

보내고 이러한 과정뿐만 아니라, 이러한 나의 행동이 난처하다는 문자를 받은후

전화연락이 되지 않게되자  공중전화까지 이용하는 실수를 했습니다.

공중전화도 저목소리 듣고는 연락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실수들이 처음부터 있었던것은 아닙니다.

갑자지 30살 여자분이 연락이 안되면서 제가 초조해지면서 실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참고 30살여자 선 30번본 경험,결혼날짜 상견례까지 한경험 2번)
생각해보면 제가 30살 여자분에게 세번째 마지막으로 만났을때 술자리에서 사귀자고

했을때 여자분은 정말 부담이 되었기에 연락을 일부러 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연예경험이 별로 없는 저는 그런상황을 대처하기에는 너무경험이 부족했고 필요이상으로 불편함을 많이 준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것은 그녀의 이름,전화번호와 아파트이름뿐이라 편지를 써서
그녀 아파트 경비실에 맡기고 왔는데 연락은 문자로 내마음은 알겠지만 자신은 부담되기
때문에 안되고 마음은 고맙다는 완고한 거절을 했습니다.

그후 두번 아파트에 찾아가 경비실에 편지와 조그마한 선물을 남겼는데 세번째에는

경비아저씨가 많이 난처하다고 전해줄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30살 여자분이 다시는 편지나 물건을 받지 말라고 경비아저씨에게 경고를 했다고 합니다.

30살 여자의 언니와 여자친구에게도 직접적은 아니지만 편지로 도움을 청해 보았는데

연락이 없는것을 보니 제편이 아닌것 같습니다. (언니,여자친구 같이 여행해서 안면있음)

이러한 악조건들로 8월달을 보냈습니다.

지금은 마음이 많이 안정되었지만 그녀에대한 궁금함은 작아지지 않습니다.

주변사람에게 조언을 많이 구했는데 다들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지금은 가끔씩 혼자 문자를 보냅니다. 받는지도 모르지만, 아마 보기는 보겠죠

지금생각하는것은 그녀가 왜 갑자기 연락을 중단했는지 이것이 제일 궁금합니다.

30살의 결혼적령기인 여자를 좋아할지 저도 몰랐습니다. 평소생각하던

제 이상형은 아니였거던요 이런점은 그녀도 저도 같이 부담되는것이 현실인것 같습니다.

제가 할수있는 마지막 방법은 그녀집에 찾아가서 이유를 묻고 싶은데

정답은 없겠지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좋아하고 관심을 떠나서 직접 이유를 듣고싶은것이 가장 제가 원하는 모습입니다.

그녀의 집에 직접 찾아간다. 과연 올바른 생각일까요?

(집에 찾아간다는것은  아파트앞에 기다리는것이 아니라 예의를 가지고 부모님과

그녀를 직접 만나  이야기 하는것 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