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두 여기다 울아가 언제 나올지 몰겠다고 글올렸는데..
여전히..뱃속에서 잘 놀고있는 울아가..ㅡ.ㅡ;;
출산예정일(9/15)은 지났어여.. 애두 밑으로 좀 내려온 느낌은 나고..
진통도 간간히 있긴하지만..ㅡ.ㅡ;;
병원서는 아직 멀었다네요.. 자궁문이 안열렸다고..('_');;
어제 내진 하고 나니 그나마 이슬이 비쳤다는...
어우..진통은 가진통인듯 한데두..허리 끊어지게 아파서..어제두 결국 두시간밖에 못자고..
(신랑두 못잤음...ㅡ.ㅡ 엄청 미안하데요..)
아푸긴 한데 간격이 좀 되네요..15분-20분,, 간격이 일정해도 아픈강도는 나날이 강해지고..
이런 진통이 토욜부터 좀씩 시작됬는데.. 어언 4일째..
첫애는 좀 늦게 나올 수 있다니 기둘리는 분위기...;;
흑.. ㅡㅜ
아는 언니는 진통이 하나두 없어서 유도해서 낳았다던데.. 그게 차라리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