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확인 한 바에 따르면
ㅇ 교육장이 초등학교 교장 2명, 교육과장, 그리고 1명은 지인들이 모여 12;00부터 오후 2시까지 술을 먹었고 (약 30병 정도라 함)
- 추석명절 상납일 수도 있다.
- 초등학교 교장 2명도 조사해 보아야 한다.
- 명절 취약시기 복무 점검은 이런걸 해야 되지 않을까?
- 어떻게 근무시간 넘게 마시는 고.
ㅇ 기다리지 않았 다는 관용차량 운전기사를 길거리에서 기다리지 않고 가버렸다면서 폭언을 하면서 뺨을 때리는 등 폭행을 하였다.
- 개패듯 했다고 함.
ㅇ 청사에 와서는 일하고 있는 여직원들에게 "개같은 x"이라면서 욕설을 하였고, 한 여직원을 암호가 틀리다는 이유를 들어 교육장실로 부른다음 허리를 껴안았으며, 도망나온 여직원을 교육장실로 끌고 들어가려고 하는등 성추행을 하였다.
ㅇ 이에, 대한 언론 보도 내용을 알려 드리니, 이에 대한 재발 방지책을 우리 한번 생각해 봅시다.
출처 : 2007년 9월 18일 (화) 22:24 연합뉴스
ㅇㅇ교육장 부하직원 폭행.성추행 `물의'
(ㅇㅇ=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 한 지역교육청 교육장이 술에 취해 직원들을 폭행하고 여직원을 성추행까지 해 물의를 빚고 있다.
18일 ㅇㅇ교육청에 따르면 이 교육청 A 교육장은 전날 오후 2시30분께 ㅇㅇ읍 모 식당 앞에서 자신의 운전기사를 수차례 폭행했다.
A교육장은 지역 학교 교장 3명과 술을 마신 뒤 식사를 마칠 때 까지 식당 주변에서 대기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운전기사를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를 삭이지 못한 A교육장은 교육청으로 들어가 또 다시 직원들에게 호통을 쳤으며 이를 말리는 직원의 뺨을 때리는 등 소란을 피웠다.
직원들의 만류로 교육장실로 들어간 A교육장은 컴퓨터가 작동되지 않자 여직원을 부른 뒤 껴안고 몸을 만지는 등 성추행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직원과 운전기사는 이날 병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았다.
이에대해 A교육장은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전남도 교육청은 교육장과 피해직원, 당시 목격자 등을 상대로 진상조사를 벌여 사실이 확인될 경우 징계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광주=뉴시스】2007. 9. 18.
만취한 교육장, 부하직원에 추태
전남지역 한 교육장이 대낮에 만취해 부하직원을 폭행하는 등 추태를 부린 것으로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다.
18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7일 낮 A교육장이 관내 일선 학교 교장 3~4명과 함께 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술을 마신 뒤 밖으로 나왔으나 관용차 운전사 B씨가 자리를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수차례 폭행했다.
A교육장이 길거리에서 운전사 B씨를 때리는 장면을 일부 주민들이 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그는 집무실로 복귀한 뒤 부속실 여직원 C씨에게 컴퓨터를 켜달라고 요청한 뒤 C씨를 뒤에서 껴안았다는 의혹도 일고 있다.
B씨 등은 병가를 내고 출근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이와 관련 A교육장은 "만취해 당시 상황이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하지만 실수를 했다면 너무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형주기자 peney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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