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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 소재의 모 유명 사립대학을 졸업하였고 대학 재학시 大韓民國海兵隊를 나왔고 해병 특수수색교육도 수료한 사람입니다. 윗기사를 읽다보니
문득 성폭행범을 잡은 기억이 나서 한 글자 적어봅니다.
때는 2006년 8월의 늦자락이네요. 저는 부산지역 최고급 아파트에서 거주하는데 날씨도 덥고 영국황실에서 하사받은 나의 애완견인 검은색 KOKA가 답답해 하길래 저녁 10시쯤 아파트 가장자리 산책로를 통해 산책을 나갔습니다.
한참을 걸어가는중 저 후미진 곳에서 아아악~~하는 단말마의 여자 비명소리가 들리길래 호기심 반 두려움 반으로 조심조심 다가 갔더니 세상에 우리최고급 명품 아파트 제일 구석진 놀이동산 미끄럼틀 아래에서 왠 남자가 여고생의 상의를 찢어놓고 올려진 치마에서 물방울무니 빤스를 막 내릴려고 하는겁니다.
순간 이거 둘이 사귀는 사이인가? 하는 생각에 15초동안 여고생의 물방울빤스만 집중적으로 보니 여학생이 저항을 하고 막 물방울무니 빤스를 잡고 안내릴려고 발버둥을 치는걸 보고 어랏..이거 사귀는 사이 아닌데..싶은 생각에 득달같이 달려들어 범인의 가슴을 발로 가격하였습니다.
순간 범인은 나동그라졌다가 다시 일어나서 칼을 꺼내며 죽을래?하길래 저는 살인 미소를 씨익 날려주고 발로 칼을 차는것과 동시에 범인의 어퍼를 후리고 회축차기로 범인의 기빵맹이를 날려버리니 범인은 으윽 하면서 쓰러지더군요. 저는 그자리서 범인의 머리를 밟고 어린 여학생을 잡고 뭐하는짓이냐? 다시는 이러지 말아라. 너도 처, 자식 하다못해 부모라도 있을테니 내가
그냥 보내준다. 앞으론 인간처럼 살거라. 라고 UDBISE해 줬습니다.
범인은 재빠르게 도망을 가버리고 배란다에서 숨어서 지켜보던 울 최고급아파트 주민들은 박수를 치고 환호성을 지르더군요.
제가 굳이 지난 저의 얘기를 꺼낸 이유는 CC TEREBY가 모든범재를 미연에 방지하고 해결책이 될수 없으며 사생활에 막대한 침해를 가하는건 의심할 여지없는 사실인데 자꾸만 CC TEREBY설치만이 각종 범재를 미연에 방지할수 있단 여론으로 몰아가는게 무서워 져서 입니다....ㅠ.ㅠ 점점 야박해져가고 따쓰한 온정이 없는 한국이 너무 싫어요!!
마지막으로 내글에 악성댁글(이뭐병, 여병추...ect)달거나 명애홴손.임신공격형 발언을 할시 화면CATCHER후 법적대응하거나 아이핑추격하여 10년간 공부와 운동으로 달련댄 나의 주먹과 내 애완동물 영웅호랑이(어~~흥 어~~~ㅗ흥)으로 피떡 실신 시켜버리겠습니다.
ps
내가 치질이 있어서 수술을 했는데요 4개월만에 다시 똥눌때 피가 펑펑 쏟아져요. 어떡할까요? 수술하고 첫똥눌때 너무 아파서 기절해서 다시는 수술하기 실은데 UDBISE좀 해주세효!!(--)(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