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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공항 소동'없이 미국행

이지원 |2003.06.28 12:17
조회 674 |추천 0

유승준 '공항 소동'없이 미국행 등록일 : 2003년 06월 28일 [굿데이] 인천국제공항〓강수진·김원겸 기자 kanti@hot.co.kr

가수 유승준이 별다른 소동없이 39시간의 한국 체류를 마치고 27일 오후 8시20분 로스앤젤레스행 대한항공 KE011 편으로 약혼녀 오유선씨와 함께 출국했다.
 
이날 우려와 달리 안티팬들과의 충돌 등 26일 오전 입국 당시와 같은 소동은 일절 없었다. 이는 그가 당초 들어가기로 했던 탑승구와 달리 여행객들의 통행이 드문 탑승구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공항에는 유승준을 환송하기 위해 150여명의 팬들이 몰려들었다. 이들은 공항 주변을 맴돌며 유승준의 출국에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때 팬들 사이에서 광주에서 안티팬들이 전세버스를 타고 올라왔다는 소문이 일어 공항경비대와 취재진을 긴장시키기도 했다. 그러나 안티팬들의 특별한 행동은 눈에 띄지 않았다.
 
한편 공항에 도착한 유승준은 탑승구로 들어가기 전 취재진의 간단한 질문에 응답하며 회한의 뜻을 전했다.
 
이날 우려와 달리 안티팬들과의 충돌 등 26일 오전 입국 당시와 같은 소동은 일절 없었다. 이는 그가 당초 들어가기로 했던 탑승구와 달리 여행객들의 통행이 드문 탑승구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공항에는 유승준을 환송하기 위해 150여명의 팬들이 몰려들었다. 이들은 공항 주변을 맴돌며 유승준의 출국에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때 팬들 사이에서 광주에서 안티팬들이 전세버스를 타고 올라왔다는 소문이 일어 공항경비대와 취재진을 긴장시키기도 했다. 그러나 안티팬들의 특별한 행동은 눈에 띄지 않았다.
 
한편 공항에 도착한 유승준은 탑승구로 들어가기 전 취재진의 간단한 질문에 응답하며 회한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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