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은 향기와 색깔을 내고, 술은 다양한 성분으로 피부에 도움을 준다.
글리세린과 명반은 보습·미백 효과가 탁월하다.
산성 성분을 위해 사과식초나 레몬즙을 이용한다
재료
장미꽃 말린 것 한 줌,
백포도주 작은 것 반 병(또는 소주 작은 것 한 병과 증류수 한컵),
글리세린 1큰술,
꿀 1작은술,
명반 녹두알 크기 한 알.
사과식초3큰술
방법
생화거나 말리거나 한 장미꽃을 물에 씻어 소쿠리에 건져 놓는다.
그릇에 백포도주를 붓고 뚜껑을 덮은 채 불 위에 올려놓는다.
포도주가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이고 소쿠리의 장미꽃을 넣는다.
뚜껑을 덮고 꽃잎 성분이 우러나도록 20분간 서서히 끓인 후 식힌다.
다 식은 후 장미꽃을 건져내고 글리세린, 꿀, 사과식초를 넣어 고루 섞은 후
준비한 병에 담아 냉장고에 1일간 보관한뒤부터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