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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더 심한가?

저도 야간까지 일했는데...집에 오면 12시가 넘는 시간이었는데..

10시반에 퇴근찍어버리던 매니저///

당연히 줘야하는 야간 수당 못받고....1시간 반은 항상 무료봉사...

그사실을 모르고...

월급나와서..내가 적어둔것 가져가서 왜 틀리냐고 물었더니.....

넌 뭘 그런것 까지 따지냐고..그런 것 왜 적냐고...

그때 제나이 17세...오래됐다는 아줌마와 바이스가 세트로 지랄....

바이스(?)라는 남자...이쁜여자보면 침흘리고...

나는 심할정도로 갈구고...

1년4개월을 갈구는거 울면서 참았는데...

돈...나중에 법에 걸려서 회사서 돈이 나왔지만...

1년 넘게 일한 사람만....계산해서주고....조금 못채우고 나갔다가...다시들어간게 죄여서 십원한장 도 못받고...

급식시간...30분?좋아진건데요!

전 15분////이젠 햄버거 삼킬수도 있을 것 같네여...

참고로 직영점이였습니다...

갑자기 이걸보니 그때가 생각나네요..

울컥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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