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직장인들의 대중교통!
지하철의 광고 얘기예요^^
신도림 2호선에서 전 새로운 광고를 봤어요...
요즘은 지하철 광고가 저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네요^^
지친 직장인과 지하철을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런 광고는 광고가 아니라
생활속의 우리에게 작은 생각을 해 주는 그런 감동이랄까요?
처음 이 광고를 봤을때..전 3대의 지하철을 보내야 했어요
많은 생각을 해 주었어요
한여자가 있어요
그 여자는 오른쪽 눈에 눈물을 흘리고 있어요
뭔가 많이 슬퍼보였어요...
저도 순간 찡
그리고 밑에 이글이 있어요
햇살..누가 보냈을까요?
다음 사진은 누굴까요?
엄마이기도 하고,
남편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 사람은 힘들어하는 그녀를 위해 사다리를 타면서
뭔가....잡을려고 해요
햇살을 잡을려고 해요
그리고 그는 유리병에 햇살을 담았어요
행복 가득한 표정으로 어딘가 가고 있는 듯 했어요
그리고 그녀에게 햇살 가득한 유리병을 건네 줍니다
그리고 메모를 남겨요.......
전 감동과 제 입가에 미소가......
그리고 생각이
그는 그녀를 사랑하는 소중한 분이라는 것을.......
그리고 전 나도 햇살을 볼 수있을까?
생각합니다
생활속 작은 행복과 웃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