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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밀리터리 액션작 The Unit

델타포스 |2007.09.21 17:46
조회 791 |추천 0

제가 많이 좋아했던 오버데어가 끝나서 상당히 아쉬웠었는데..

The Unit 을 보게 돼서 너무나 행복하군요~^^

 

저같이 밀리터리 액션을 좋아라 하시는 분들에게는 큰 선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선 이 작품은 진행방식이 빠르더군요..군더더기없는 사건진행이

전혀 지루함을 못 느끼게 해줍니다.

 

그냥 특수부대원들의 단순한 전투를 그린게 아니라

그 대원들의 사랑하는 가족들이 함께 나와 위험한 직업을 가진 남편을

( 남편입장에선 굉장히 영광스럽고 명예로운 일이지만..) 

내조(평범스러울 수 없는)해야 하는 어려움등..

색다른 맛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제일 반가웠던건 24시의 환상적인 대통령 팔머역을 맡았던

데니스 헤이스벗 배우가 주인공으로 나온다는 것입니다.

 

 

'잭 바우어..나도 이런거 잘한단 말이지...'ㅎㅎ

 

 

이 드라마에 나오는 부대이름이 델타포스인데요..

아시는 분들도 많이 아시겠지만..델타포스에 대한 약간의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인터넷에서 델타포스에 대한 퍼온글을 아래에 소개하겠습니다.

 

 

   델타포스 부대는 그야말로 미국 특수부대의 최고봉들이 모인 부대입니다.

   델타포스는 해병대, 레인저, 네이비 씰, 그린베레 등등과 같은
   여타 특수부대에서 하사관 이상급의 병사들의 자원으로만 선발합니다.

   그렇다고 자원한다고 무조건 뽑는가?
   그것도 아닙니다.

   델타포스가 된다는 것은 미국의 군인으로선 대단한 명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만큼 철저한 심사를 걸칩니다.
   약 3달 동안, 2번의 훈련과 시험을 거친 후에 극소수만을 뽑아갑니다.

   여기서 뽑힌 극소수들 만이 델타포스가 될 자격이 주어집니다.

   이들의 임무는 주로 '저강도 전쟁'입니다.
   저강도 전쟁이란, 미국이 대규모 군대를 동원하지 않고
   소수의 특전사들을 파견하여 적의 시설을 파괴하거나 
   요인암살, 납치, 정보와 문서수집 등등을 수행하는 군사행동을 말하는 것으로, 
   냉전의 극치였던 시대인 레이건 대통령 시절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영화나 게임에 등장하는 비밀임무들을 말하는 겁니다.

   물론 델타포스도 대테러 훈련을 받기는 하지만,
   그들의 주임무가 저강도 전쟁이기에 그들의 훈련내용은
   극한의 상황에 적응하는 서바이벌 쪽으로 많이 치우쳐 있다 합니다.

   그리고 델타포스의 개인 인적사항은 모두 국가기밀로 취급됩니다.
   미국방부의 고위장관이라해도 델타포스와 관련된 인물이 아니면
   그들의 신상정보를 제대로 접할수 없습니다.

   델타포스의 총 인원수는 200~300명 정도의 소수로 유지되어 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임무를 보조하는 여타 기능병, 행정병, 보급병까지 다 합치면
   약 2500여명 내외라고 합니다.

   이들은 국방부안에서도 '공포의 D', '검은 D-1'이란 암호명으로 불릴 만큼
   기밀스런 존재이며, 그만큼 미국의 최강의 특수부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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