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편지를 봤어요^^
설레이는 마음에 편지를 받아들고 뜯어봤는데,,
생각 보다 별말 없는거 있죠
아프지말라는거 밥잘먹으라는거
보고싶다는 말밖엔..
사랑한다고 말안해도 알수있지만..
그래도 듣고 싶었는데..
훈련받으러 또 나간다고..
입대하기전 그의 편지보단 턱없이 짧은 내용이지만
입대후 처음온 편지라 설레이고 눈물이 많이 나네요
매일 톡쓰는 재미에 빠졌어요^^
곰신여러분들이 격려해주고 정보도 알려주셔서
톡에 푹 빠졌어요^^히히~
참! 보충대도 소포가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