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랑이가 자꾸 가재네요;
먼 죄를 지엇나봐여;
그러니 몸도 안 좋은 마눌을 계속 끌고 가려고 그러징;;
애기도 처져잇다는데...끄응....
아무튼... 이번에 올라가는데는 얼마나 걸릴까요?ㅠ
의사쌤 말로는 한시간 운전하고 30분 쉬라는데....
편도 5시간이니.... 총 7~8시간은 걸린단 말인데..
아이고 머리야.............
시댁이 멀어서 좋기도 하지만 싫기도 하군요ㅡㅡ;
그냥 안갔으면 좋겟는데..울랑이가 우울해 하는걸 보면은
안가는것은 안 될거같고...그냥 포기하고
가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