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보가 떠올리는 사랑

바보 |2007.09.23 16:20
조회 439 |추천 0

너무나도 고마운 사람에게 그사람이 나에게 주고간 그사람에 마음을 조금이나마 어루만져 줄수있었으면 합니다.

제나이 19살 정확히 2004년도죠 7월 27일  그사람과 사랑을 시작했습니다.

 

남들 고등학교 3학년인 나이에 저는 학교를 그만두고 삼촌이 운영 하시는 자장면 집에서 배달을 하고있었습니다  저희 삼촌이 운영하는 자장면집은 모여고 바루 앞이라 여고생들이 자장면을 자주 시켜먹엇습니다 . 방학기간이라서. 보충수업하는 여고 3학년 학생들이 많이 시켜먹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주 가까이를 똑같은 애덜이 똑같은 시간에 한번도 안빠지고 시켜먹는거에요 시켜먹다가 어느날부터는 설겆이까지 .. 학교에 세제두 없을텐데.. 삼촌이 운영하는 가계엔 저빼고도 어린동생제후배죠 두명이 더있었습니다 둘다 멀쩡하게 생긴놈이라 둘중에 하나한테 관심이 있구나 하면서 부럽다는 생각을 했었죠  그런데 여느날과같이 그반에 배달이 들어와서 음식을 내려주고 나오려는데 ..

 

 

학생 : 저기요 아저씨 몇살이세요??

(순간 욱했습니다 지들이랑 나이도 똑같은데 아저씨라니..그러나 손님이기에)

나 : 빙그레 웃으며 몇살 같아 보여요??

학생들 : 23~24살 아니에요..

나 : 그렇케 늙어 보여요 아닌데 19살이에요 학생들하고 나이같으니까 앞으로 아저씨라 부르지   

      마요

 

그렇케 말하고 저는 돌아왔죠  열심히 배달을 하고 그릇찻으러 갔는데 그날도 그릇을 깨끗히 씻어 둔거에요 그릇을 배달통에 담으며 계단을 내려오는데 뒤에서

 

학생 : 저기요~ 제친구가 전해주라고해서 

나  : 네?? 

 

편지를 주고 도망가는거에요 첨엔 황당했으나 계단을 내려오면서 어찌나 행복하던지 그기분 안받아보신분은 모르실꺼에요 가계돌아와서 편지를 열심히 읽었습니다 .

편지내용은 잘기억은 안나지만 확실한거 그녀가 쓴편지는 아니라는거에요 ㅎㅎ 그녀가 내가 좋타고 하자 주위 친구들이 열심히 그녀가 쓴거 처럼 편지를 쓴거였어요

어렴풋이 떠오르는 편지내용은 이러하였습니다  친구하고싶은데요.. 그거였습니다.

다일고 에이 저는 사랑한다 사귀고 싶다 그런걸줄알았는데 약간 실망 그래두 기분은 정말 좋았습니다 편지끝에 답장 달라고 적혀있더군요.. 그다음 날 똑같은 시간에 또배달을 시켰습니다..

아정말 배달은 가야하는데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답잡을 적어줘야하나 말아야 하나 .. 어떻케 해야하나 글씨도 못쓰는데.. 여러생각끝에 그냥 연습장 하나 쭉찟어서 친구 하는게 머어렵다고 편지까지 써요 친구해요 제이름은 000 이고 나이는 그쪽들하고 같구요 머더궁금한거는 만나서 이야기 하든지하고 제연락처에요 000-000-0000 이에요 그렇케 적어서 전대에 쪽지를 넣어서 배달을 갔습니다 답장달라구 안하면 안줘야지 그런생각으로 음식을내려주고 돌아서는데 일제히

 

학생들 : 저기요 답장 안줘요 ??

안줄수가 없는 상황이였죠 그래서 답장을 줬습니다 시간도 없고.. 그냥 간단히 적었어요 ..

그때 갑자기 적은 편지라 글씨도 개판이었구 나중에 친구들이랑 다같이 읽으며 얼마나 웃었다던지 아직도 그생각하면 얼굴이 붉어 지내요 ..

그렇케 만나서 그날 문자가 오고 서로 답장을 하고 저녂에 술을 먹기로 했습니다 저나 저희 친구들은 당현히 머첨보는 사이는 술로 시작하는거였으나 그쪽친구들은 내가 술먹자고하니 좀당황했던거 같더군요 ㅎㅎ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그때까지 그편지에 그녀에 얼굴조차 보지 못한 상황이였죠 밤이되고 그녀를 만났습니다 악!! 근데 키는 157정도 되고 눈은 작은 전형적인 한국사람 이였습니다 지금 제가 여자보는 기준이 되어버렸지만 그날은 약간 떨떠름 했습니다.

술먹고 이야기 하다가 서로 집으로가게 되었고 그날밤 저와그녀는 밤새 통화를 했습니다 통화 할수록 참 이쁜사람같다 나완 다른 사람이구나 그런생각을 들게 했습니다 그래서 사귈래요 그렇케 말해버렸습니다. 당현히 좋타는 대답이 나올줄 알았으나 그녀는 생각할 시간을 달라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전 이해할수가 없었죠 그래서 왜라고 다시 물었어요 그러니까 우리 오늘 첨 얼굴보고 첨으로 알게됐는데 너무빠른거 아니냐고 그래서 내가 물었죠 너나 좋아하니까 친구들이 그렇케 편지주고 나랑 엮어 줄라고 그랬던거 아니냐고? 근데 왜안사귈려고 하냐고.. 그러니까 그녀가 하는 말이 조금더 서로를 알고 그러는게 맞는거 아니냐는거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누구에게 사랑 재대로 받아 본적 없어서 그런편지조차 너무 행복했고.. 누가 날사랑해준다고 그거하나만으로 그사람 사랑할수있을 만큼 사랑이란거 못받아봤어 너나 조타며 그럼 너나 사랑해줘 나도 너 사랑할테니까 생각할시간 5분줄께 대답해줘 그렇케 말하자 그녀는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때는 단순히 그냥 여자를 사귀고 싶은 맘에서 그렇케 말한거였습니다 그러나 진짜 제맘이 그러했을찌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태어나 한번도 부모님에게도 사랑한단말을 들어본적없으니까 말이죠.. 누구에게 사랑받아본적이 없다는 말은 진심이었던거에요 맘속에 있던..

 

그렇케 사귀게 돼었고 그녀와 저는 정말 하루에 7번 8번 서로에 얼굴을 봤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바보같이 철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학교앞 자장면집에 자장면 배달하는 남자랑 사귄다는 소문이 나면 얼마나 쪽팔릴까 그런생각두 없이 말이죠 그러나 시간이 지난후 그녀 친구로 부터 그런소릴 듣게돼었습니다 그런거구나 그런데 왜 그렇케 나만보면 해맑게 웃어준거지... 저랑사귄다고 절교한 친구도있었다는군요..정말 정말 저라면 부끄러웠을꺼 같아요 지금생각해보면 이런거잖아요 여자친구는 대기업다니고 다는 대기업앞에 자장면 배달하는거죠 그런데 그자장면 배달하는 남자랑 사귄다고 회사에 다소문난거죠 얼마나 쪽팔렸을 까요

그러나 그런 내색 한번 없던 그녀 덕분에 그녀와 저는 잘사귈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고3 저는 돈을 벌고 저는 시간이 많코 돈두 19살당시로는 150만원이라는 돈을 받았으니 아주 큰돈을 받았죠..

놀고 싶고 여행도 가고싶은데. 뜻대로 못하니 저는 화만 내게 되더군요 자주 싸우게 되고.. 화두 내게 되고 ..그러다가 헤어지자고 말두하고 ..그러나 5시간두 안돼서 내가 잘못했다고 빌고 ㅎㅎ

저는 헤어지자는 말을 아주 쉽게했어요 조금 화만나면 그냥 헤어지자고 헤어지는건 세상에서 그어떤것보다 힘든일인데 말이죠...죽을꺼 같이 아픈일인데 말이죠 그걸 몰랐던거죠..나는 만약 영화를 보고싶은데 지금 늦었으니까 내일보자 그러면 야너나 안사랑해 그런것도 못봐 얼마나 늦었다고 19살이면 이제 성인인데 머그런걸로 그러냐고 보러가자고 그럼 그녀는 안된다고 하고 그런 말쌈끝에 그럼 헤어지자 서로 안맞는거 같은데 그렇케 말하고 저혼자 쌩 집으로 가곤해버렸죠 ..

그리곤 몇시간후에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내가 욱하면 그냥 그런말하잖아 앞으로 안할께 정말 미안해 잘못했어 그러곤 빌곤했죠.. 인생에서 잴로 중요한 순간에 그렇케 그녀가슴에 수도없이 못을 박았었죠.. 그러다 저는 또다른 여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상형에 여자였죠 끝까지 따라가서 전화번호도 받고 서로 연락도 하면서 양다리를 걸치게 되었죠 그럴수록 그녀에겐 전화하는 횟수도 줄고 심심하면 휴대폰을 꺼두기 일수였죠 그녀는 알고있었어요 제가 다른여자를 만나고 있다는걸 나중에 그녀가 나를 만나며 쓴일기를 저에게 선물로 줬는데 거기에 다적혀있더군요..

다른여자를 만나는걸 아는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잔말조차 안한그녀.. 그녀가 헤어지자고 말하고싶었다고 일기에 적혀있더군요 그러나 그녀가 끝내 그런말은 안한이유는 그거였을꺼에요 자기는 그런말을 들어봤으니까 얼마나 아픈지 아니까 사랑하니까 자기가 아프더라도 그사람에게는 그런아픔을 주면 안된다는 자기가 아프더라도 참아보겠다는 그런거였을꺼에요.. 그녀는 항상 그랬으니까요 그런데 앗차 양다리가 두번째 사귄여자에게 걸린거였어요.. 저에게 말하더군요 헤어지자고..저는 그때 알았습니다 그녀 가슴에 내가 이런못을 박았구나 저는 군소리 안하고 응 이라고 말하고 바로 그녀에게 달려갔습니다 그녀에게 사실대로말했습니다 바람폈었다고 그래서 그동안 소흘했다고 그런데 정말 잘못했는거 알겠고 앞으로는 절대이런일이 없겠다고 그렇케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사실말안하고 그녀에게 비밀로 하고 잘해줘도 됐을꺼에요 그러나 그녀를 실험한거겠죠 이래도 넌 나사랑할꺼야 하는 자만심 아니였을까요 그녀는 알았다고 하며 저를 받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저에게 좀쌀쌀 맞게 대했습니다 하루 이틀 정도참다가 xx같은 내성격이 또욱해버렸습니다 야 나는 돌아왔는데 너는 왜그러냐 도대체 머가문젠데 그렇케 쌀쌀맞냐 나는 세상에 너같은 사람 없을 줄알았는데 너도 똑같구나 이럴꺼면 헤어지자 나너 첨부터 안좋아했어 지금도 안좋아하고 근데 세상에 너처럼 착한여자 없을꺼같아서 사귄거였는데 너두 별볼일 없는 여자구나 헤어지자 그렇케 말하고는 그냥 집으로와버렸습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한거는 그녀는 제앞에서 그때까지 눈물 한방울 보인적 없다는거였어요... 그날도 마찬가지로 전화해서 싹싹 빌었습니다 언재나 똑같이 어김없이 받아 주었죠 그런데 서로 약속을 하나했어요 우리 너무 자주 싸우니까 서로 참는연습하자면서 자기는 화안번두 안내면서 화날때마다 그냥 화나면 1번 이라고 말해주기로요 또화나면 2번 그러고 그냥 웃기로 그렇케 100번만 참고 화내기로 그때는 군소리 없이 받아주기로 그래서 그랬죠 내가 니가먼저 100번참으면 내가 그다음에 100번참을께 니가먼저해봐 그랬죠  그러나 그전에도 그녀는 저에게 큰소리 욕이나 화한번 안냈으니까요 그녀는 알겠다고 하면서 약속을했죠 제 더러운 성격 다받아주면서...저는 일을 그만두고 한참 리니지에 미쳤습니다 그래서 밤에 게임하고 낮에 자고를 반복하는 일상이였죠 그래서 그녀가 수능 치는 날도 저는 마찬가지로 잘치라는 전화한통 안해주고 열심히 죽어라 게임에만 미쳐있었죠 11월6일 그녀는 그렇케 수능을 치고도 저에게 전화와서 화두안냈죠 수능잘치라는 전화두 안해주냐 그런말두 안하구요 수능을 치고 우리가 만나는 횟수가 늘었죠 예전보다 더욱 자주 만나게 되었구요 그러나 항상 만남에 장소는 우리집이였죠 저는 항상 겜하다가 낮에 퍼질러 자면 울집에와서 청소하고 밥해주고 밥먹으라고 깨우고 그리곤 내검정고시 보게한다고 공부할꺼랑 필기도구 사와서는 공부를 가르치고.. 그런그녀에게 저는 고맙다는 말한마디 안했습니다.. 사랑도 받아본놈이 고마운거 알고 아에 암것도 안받아 본놈은 이게 정말 어떤건지 모른다죠 이게 사랑인지 먼지 제가 그런거였을꺼에요 한번도 그런 사랑을 받아본적 없으니 어쩜 그렇케 핑계되는걸찌로 모르죠..수능마치자마자 그녀는 알바를했었죠  11월11일 빼빼로 데이 저는 하나두 준비 안했는데 그녀는 저에게 철로된 쓰래기통같이 생긴 이쁜통에다가 빼빼로를 한가득 담아줬어요 그때는 지금처럼 예쁜 빼빼로도 없었거든요 고마워 그리곤 집에두고 겜하면서 하나씩 빼먹었어요 그러다가 그녀가 와서 그녀가준 빼빼로 꺼내 먹길래 내가 머라고한줄아세요 야 니가 주고 니가 왜먹어 먹지마 먹을려면 니가 사먹어  참어이가 없는 재태도에 그녀는 치~다먹으면 다시 채워주께 그렇케 말하고 씩웃는거에요 자기는 받지도 못했으면서..

12월 22일 나에 생일 파티를 위해 친구들과 시내에 모였다 그녀도 함께 그녀가 나에게 준비해준 생일 선물은 청바지와 니트 티였다 정말 너무너무 고마웠다...

그리곤 12월 25일 크리스마스 그날도 어김없이 그녀는 나에게 선물을 주었다 나는 항상그렇듯 암것두 안줄걸로 기억한다 ..

그렇케 조금식 그녀가 사랑스러워지기 시작한거같다 내가 생각해도 엄청나게 남보다 못하게 대하는 날 사랑해주니까 내가 변하기 시작한거 같았다.. 2002년 마지막날 오늘은 먼가는 해줘야겠다 싶어서 항상 내친구들과 그녀랑 놀다가 오늘은 그녀친구들사이에 끼어서 내가 놀게돼었다 나때문에 친구들과 항상 멀어져야 했던 그녀였으니까 우리친구들은 열차 술푸는데 애내덜은 까페에서 조용히 이야기 하는거였다 ㅎㅎ 정말 신기한애덜이랑 생각했으나 이야기 해보니까 정말 생각도 깊고 괜찬은 애덜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그때부터였을꺼다 그녀에게 잘해주기 시작한게 기다리라고하고는 귀걸이 사와서 선물해주고 까페에서 친구들이랑 먹은거 내가 계산하고 히히 그친구들도 남자친구들도있었는데 친구들앞에서 기좀피라고 ㅋㅋ 애덜이랑 영화보고 나는 그녀를 델고 역으로 갔다 바다보러 가자구 2002년 마지막날이여서 그런지 그녀에게 머라두 해주고싶었다 그래서 바로 기차를 타고 입석으로 부산 광안리를 갔다.. 여관을 겨우 하나 얻고 여관에서 하두 잠이 안와서 우리 겜방갈래 그러니까 실타는 그녀에게 가고싶다고 이젠화를 안내고 애교를 피워서 델고갔다 ㅋㅋ 또리니지를 하고 그녀는 옆에서 암것두 안하며 리니지를 하고 그리곤 얼마안하다가 미안해서 그냥 가자고 여관으로가서는 잠들어버렸다 그녀가 해뜨는거 보러 가야지 하면서 막깨우길래 내가 그녀에게 말했다 티비켜 그럼해뜨는거 보여준다 재발 자는데 깨우지마 !!

지금생각해도 미친놈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가 가자고 델고 와서는 잔다고 깨우지마라니 ㅋㅋ

그리곤 아침 1시인기 해가 머리위에 떠있을때나와서 해봐라 이쁘다 그렇케 장난쳐도 그래 이쁘네 그러며 받아줬던그녀 그런그녀가 점점 내맘속에 들어오는 거같았다

그런데 내가 진짜 그녀를 사랑한다는걸 알게된건 그녀와 헤어지는 순간이었다..

하루는 그녀 집앞에가서 그녀한테전화를 하니 부모님이랑 같이 있어 못나간다는 거였다

나는 이해할수가 없어 그럼 내가 집으러 들어간다 빨리나와 그렇케 말했다 시간도 늦은 밤이었는데 말이다 우리집엔 부모님들에게 까지 보여준그녀였는데 그녀는 왜 부모님께 안보여주나 그런생각이 들어서였다.. 지금생각해보면 참한심하다는 생각이든 다 그녀는 대학생이고 나는 자장면 배달이나 하는 중졸인데...그런데 막무가네 그녀집으로 쳐들어가서 교제하고있다고 결혼하고 싶다고 말해버렸다 그녀 부모님들은 얼마나 기가 찼을까 .. 그런데그게 화근이였다.. 첨으로 그녀가 나에게 헤어지자고 말하는 거였다 그런 말을 듣는순간 내눈에서 눈물이 나는거였다 태어나서 그렇케 아픈건 처음이였다... 나는 실타고 실타고 그렇케 말했다... 그쪽어머니는 그래도 그녀가 날좋아하는 맘을 아시는 지 마지막으로 우리를 만나게 해줄라고 날불러내셨다 그녀어머니 말씀이 그녀아버지는 조선시대 남자라서 자기 딸이 남자 만나는 줄도 몰랐고 만나는 남자가 그렇케 못난놈이라는게 너무큰충격이셨다고 집에서 나가라고하셨다는 거였다.. 그래서 그녀는 어쩔수 없이 집을 나가야 하기때문에 앞으로 어쩔수 없이 못만나게 될꺼라고 그래서 그녀는 나에게 그런말을했던것이었다.. 알고난후로는 참내가 바보같구나 하는 생각에 그녀와의 약속을했다 서울가서 그녀는 다시 재수를 하고 대학교를 갈꺼라고 해서 나도 검정고시 졸업해서 니가 가는 대학이나 아니면 정말 최고에 대학을 가서 우명해져서 니가 날 쉽게 찻아 올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녀는 서울로가서 좋은대학들어가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있다는 걸알고있다 그녀와 약속한 시간은 5년후에 좋은대학드가서 서로 만나기로했었다.. 그러나 2007년 지금에서야 마지막남은1년을 대학을 들어가기위해 수능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저란놈을 만나 가슴에 멍만 가득 아니 평생 흘린 눈물 다흘린 그녀 에게 이렇케 나마 평생 쓰래기 같이 살놈 인간만들어줘서 고맙고 정말 정말 너와한마지막약속은 꼭지킬꺼야 사귀면서 암것두 못해주고

사귀면서 좋은거 한번 못해준거 같은데.. 너와한 마지막약속은 지킬께... 사랑해요

다시는 나같은놈 만나서 아프지마요 절대아프지마요 꼭 행복해야해요 마지막약속지켜도 난 당신 못볼꺼 같아요 어쩜 난당신 또아프게 할지모르니까  그러니까 혹여나 나보고싶어도 찻지마요 당신은 아프면 안되니까요 잘살아요 고맙고 고맙고 사랑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