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제 글 제목에도 굴욕시켜 보았습니다 -_-
임요환은 참 심심찮게
여기저기서 이름으로 굴욕당하는 군요 ㅋ
뭐 그전에는 유명한 거지만 프로게이 임요환으로 굴욕을;;
이름이 멀쩡할땐
이렇게 게이로 몰리는 일까지 생기니..
제 친구가 공군을 지원해서 갔는데
같은 훈련소로 임요환이 왔다고 하는 군요
그가 온날.. 엄청난 스타가 온 듯한 분위기 였다고 하네요
제친구는 감격을 ㅋ
제가 스타를 좋아하진 않지만 임요환을 잘 알듯이
그는 앞으로도 오래 기억될 사람일 것 같습니다.
횡설수설 했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