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저를 무시하는 발언을 합니다...
제가 일을 안 하고 잇어서 그런지...전 고졸입니다...
어제 팥빙수 먹고 나서 그럽니다...
자기가 한달에 1000만원 벌어주면 넌 집에서 살림이나
하고 돈 이나 쓰면서 살라고 그렇게 말하면서
대신 자기는 다른 여자 만나도 되냐고 합니다...
제가 그랫습니다...돈 많은 거 다 필요 없다고 나는
가난해도 나만 사랑해주고 아껴 주는 사람이 좋다고 햇습니다
그러자 궁핍해도 좋냐고 그럽니다...그런 거 상관 없다고 하자
넌 능력 없잖아...너 가방끈 짧아서 머하고 돈 벌거냐고
그렇게 말합니다....기가 찹니다....그런 저를 왜 만납니까
배운거 없는 고졸이고 능력 없는 날 왜 이태껏 만나고
잇는겁니까 ...남친 사귀는 내내 ...무시 하는 발언 합니다
제가 발끈 하면 이럽니다 ...내가 언제 너 무시햇냐고 ...
전 남친이 싫습니다...왜 제가 이런 대접 받으면서 만나야 합니까
하루 하루 시들어가는 기분 아실련지....
저 남친 좋아합니다 ..이 세상 그 어떤 남자보다 멋잇고 잘나 보입니다
하지만....압니다...그 사람보다 더 잘나고 능력잇는 사람 많다는거
하지만 ..전 ...제가 지금 사랑하는 사람은 그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절 사랑하지 않나 봅니다...
헤어질 결심 하고 잇습니다 ..지금...사랑받고 살아도 힘든 세상입니다
내 편이 되어야 할 사람이 절 무시하고 자존심 뭉개는데 ...
어떤 사람이 그걸 참고 살겟습니까 ....
그 사람과 잇으면 즐겁지 않아요 ...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