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일산에서 한 여성이 경찰관에게 납치와 금품을 뺏기고 강간까지
당하는 일이 있었다.
근데,보도는 그리 크게 나가지는 않았으면
경찰관계는 그저 빨리 처리하려는 것 만 보였었다.
지금은 신정아 게이트 사건으로 인해서 그 사건은 묻어지고 말았다.
엄청한 사건인데 쉬쉬 하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고 가슴이 아파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또한,몇 달 전에는 딸아이가 집단적으로 강간을 당할 것 같다고 경찰에
신고한 아버지가 있었는데 경찰은 출동은 커녕 미루다가 결국
그 딸아이가 집단강간을 당하는 사건이 일어나기도 했었다.
만약에,자신의 딸이 그런 처지라면 과연 그 경찰들은 가만히
있었을까?
또한,여성보호단체나 여성부도 문제가 엄청나게 심각하다.
쓸데없이 명절에 힘든게 무어이냐?하는 설문조사나 하며 직장여성들의 피해만
다투는 듯 한 느낌만 보여 주는 듯 하다.
같은 여성으로써 미안하지 않는가?하는 의문이 생긴다.
미국에서 공무원들이 이런일을 했다면 몇 달동안
큰 뉴스 꺼리이며 그와 관련된 공무원들은 엄청난 문책을 받았을 것이다.
우리만 멍~~~하니 있는게 너무너무 아쉽기만 하다.
멋 하러 이런 단체를 만들었는지 궁금하다.
그냥,앉아서 전화 받기만 하고 월급만 챙기려 하는가?
그건 아니지 아니한가?
여성들이 이러한 여성들을 보호하지 않는다면 누가 보호해 주겠는가?
신뢰를 잃어버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경찰들의 신뢰는 지금 갈수록 땅으로 추락하고 있다.
쉬쉬하려고 하지말고 얼릉 나서서 사죄부터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결국,우리나라는 후진국으로 다시가는 길로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잘 먹고 좋은차 타고 좋은 집에서 산다고 선진국은 아니다.
공무원들의 양심어린 행동과 국민을 생각하는 서비스가 있어야만
선진국으로 가는 하나의 길이 될 것이다.
아직도,멍하니 서있는 여성부(단체) 지금도 있어야 하는지 여러분의 의견을 적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