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설립 하면서 당장 직원으로 채용하는건 아니고 , 정상화 되는 시점에서 채용하신다고 말슴 하셔서 열심히 일해볼려고 했는대. ....
제가 하는일은 경리회계 관리 기타등등..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기획까지 모든걸 한꺼번에 하는 ...
본론 부터 말하자면.. 전에 몇번 뵜던 분인데 인맥이 참 다양 하신 분입니다... 더불어 중국 선교활동도 겸해서 하신다고 합니다..( 제가 이후로 기독교라면 치를 떱니다.)
법인 설립을 하려면 대표이사의 신용이 깨끗해야 한다내요..그래서 자기가 지금 신용 카드 연체 될것 같다고 다음달에 준다고 말하길래 150만원을 빌려 드렸습니다.(제 보험료 각총 연체료 낼껏이엇는데..) 잘 보여야 직원 채용이 될껏 아님니까...ㅡ,.ㅡ
그런데 사무실 출근해서 모든 경비를 제돈으로 지불 했습니다.(심지어 사장님 밥값까지...) 저도 돈이 없는데 말입니다.
하루는 명함을 찾아 가라고 명함 가게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사장님 왈! 찾아 와라...
(돈을 주셔야 찾아 오죠..) 아는 사람 다 이사로 만들어서 명함 값만 12만원 나왔는데..
제가 경비를 데다가 지쳐 2달 정도 일하다가 나왔습니다...
월급은 못 받더라도 빌려간 돈을 받고 싶은데 차용증 쓰고 빌려준것도 아니고.. 옆에 김이사님이 같이 계셨었는데 그분이 증인은 서주신다고 합니다.
이돈을 어떻게 받을수 있을까요..
전화연락도 업고 전화 하면 직원 한테 돈빌려간게 쪽팔리다면 전화 하지 말라네요 알아서 줄테이까..
벌써 4개월째 이러고 있습니다. 연체료 하나도 못냈는데... 이자는 고사 하고 원금이라도 받고 싶은데 소송을 걸자니 돈이 업고 어떻게 하면 받을수 있을까요... 답변좀 달아 주세요....막연한 답변 말고 실행 가능한 걸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