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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에 CCTV 달아논 내남친.

살려주셈 |2007.09.28 17:39
조회 86,546 |추천 0

 

악플이 너무 많네요..

소설을 쓰려고 쓴것도아니고, 작가가 지망생도 아닙니다

단지 고민이여서 올린글이였는데..

 

후..

 

남자친구랑은 헤어졌습니다.

그리구 cctv는 까만색깔 네모난 카메라?? 같은거였구요

커텐 그쪽으로 선이랑 저희집 컴퓨터랑 연결시켜놨구요..

신고는 안하기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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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니일|2007.09.28 17:53
딱...보아하니 나중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완전 아닌듯. 사귄지 얼마 안되어서도 그정도면... 안봐도 딱 답은나왔네요.. 폰집어던진거로보아... 나중에 격해지면 때릴지도 몰라요. 조심하세요.안만나는게 답임.
베플원본지킴이 |2007.10.01 11:28
제 남자친구랑 저는 사귄지 얼마 안됀 커플입니다 남자친구 나이는 23살이구 제나이는 21살이구요. 처음에 아는 오빠 소개로 만났는데, 성격도 괜찮아보이구 성실한면이 마음에 들어서 결국 사귀게 됐습니다. 남자친구.. 처음에 사귈때는 그러더군요 자기는 원래 쿨하다고 그런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남자친구한테 나는 질투많아! 여자랑 놀지마! 이런식의 장난을 치면서 별로 대수롭지 않게 넘겼죠. 근데 사건 발달은 사귀고 2주후부터 시작이 됐습니다-_-.... 어느날, 남자친구가 핸드폰을 줘보라고 해서 아무 꺼리낌없이 줬거든요? 근데 통화목록이며 문자목록을 다 하나씩 확인하더니 (시간까지) 몇시몇분에 누구랑 왜 연락을 했으며 뭔 얘기를 했냐고 왜 연락을 했어야 했냐고 따지는겁니다 처음에는 좀 당황했고 이남자가 질투가 좀 있네 싶기도하구 귀엽다고 느꼇어요 그래서 그냥 알아서 연락안할게 이러고 서로 풀었거든요? 근데, 만날때마다 확인을 하는겁니다-_-......... 그래 다 좋습니다. 저도 오빠를 존중해주기 위해서 핸드폰 번호에 저장돼있는 남자들 번호를 다 지웠고 오빠핸드폰에 있는 여자들 번호도 제가 다 지워버렸거든요 서로 이성친구들한텐 일체 연락을 하지말자는 심보였어요-_- 사실 그렇게하면 어느정도 자기가 불편한걸 느낄테니까 좀 고쳐질줄 알았는데... 더 심해졌어요-_- 모르는 번호로 문자들이 무진장옵니다. 그치만 지웠으면 남자겠거니 하고 답장같은건 절대 안했습니다.. 근데 하루는 오빠가 모르는 번호로 문자온걸 보고 누구냐고 막 화를 냅니다 처음에 장난식으로 화내는줄 알았는데 왠일... 진짜 눈이 돌아가서 버럭버럭 화를 내는겁니다... 놀라기도하고 당황하기도해서 연락안했다고... 정말 안했다고... 번호지웠는데 쟤가 연락한거라고 .. 나는 답장도 안했다고.. 그랫더니-_-그번호로 전화해서 남자애와 싸우는겁니다 왜 연락하냐고 연락하지말라고.. 쌍스러운 소리와 갖은
베플삼장|2007.09.28 18:30
좀 더 달아놓았으면 아마 조금더 지나서 프루나에서 뵐뻔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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