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샤라포바` 마리아 키릴렌코(19·러시아·세계랭킹 29위)가 2007 한솔 코리아오픈에서 8강에 올랐다.
키릴렌코는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테니스 실내코트에서 열린 대회 단식 16강전에서 중국의 유안멩(132위)에 2-0(6-4, 6-2)으로 승리를 거뒀다.
키릴렌코는 오는 28일 세계랭킹 116위인 콜롬비아의 카탈리나 카스타노와 준결승행을 다툰다.
제2의 샤라포바` 마리아 키릴렌코(19·러시아·세계랭킹 29위)가 2007 한솔 코리아오픈에서 8강에 올랐다.
키릴렌코는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테니스 실내코트에서 열린 대회 단식 16강전에서 중국의 유안멩(132위)에 2-0(6-4, 6-2)으로 승리를 거뒀다.
키릴렌코는 오는 28일 세계랭킹 116위인 콜롬비아의 카탈리나 카스타노와 준결승행을 다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