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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 대한 관심이...

정말 죽겟... |2007.09.29 14:09
조회 239 |추천 0
작년 2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에 들어가서 여자랑 예기만 해도 떨리고 기분이 좋고

 

 동기여자들하고 문자만해도 세상을 다 가진것 처럼 기분이 좋았던때가 그립습니다..

 

 화려한 문자 빨과 개그로 작년 5월 첫 CC를 하게되엇습니다..  제 첫사랑이죠....

 

 그땐 결혼 할것처럼 제가 너무 잘해주고 공강인날도 학교가서 여자친구 수업 같이 듣고...

 

 그후 방학을 맞고.. 9월 이게 권태기란걸 처음으로 알았고 제가 처음으로 차본 여자 입니다..

 

 그뒤로 10월달에 새로운 여자를 만낫고 서로 관심사도 같아.. 좋은 끈을 이어가다.. 1월에

 

 자연스레 헤어졋구요.. 그후 2월 저는 학회장으로 뽑혀 대학교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게됩니다..

 

 올해 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일들이 시작되죠 ..

 

 오티가따와서 여러 여자 후배들이 꼬이기 시작햇죠..  사주에 여복은 많다고 했지만

 이정도 일줄을 몰랏죠 그때부터 제가 거만해지기 시작한거 같군요 지금생각하면 ㅎㅎ

 

 후배이긴한데 저랑 동갑인 그 여자와.. 술도 먹고 영화도보고 데이트도 많이 하고 하루에 문자도

 

 40~50통 정도 햇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전 올해 학회장에 부임하다보니 엄청 바쁘더군요

 

 바로 엠티 준비도 해야하고 대의원회.. 등등 점점 그녀에게 소흘해 졋습니다 그냥 문자 답장하기도

 

싫고 그걸 그녀가 느꼇는지 먼저 전화로 어느날 사귀자고 하더군요.. 전 처음엔 기분이 좋았으나..

 

무엇때문인지 거절을 하고 그뒤로 많은 후배들이 문자오고 밥먹고 여러번 만남을 가졋지만

 

전 문자를 그때그때 다 씹엇죠.. 여자는 좋은데 문자 답장 자체가 귀찮더군요 답장해도 30~1시간

 

뒤에 답장을 햇구요.. 이러면 안되겟다해서 동아리 친구가 후배중에 절 관심있어하는 애가 있다는

 

정보를 듣고 그 아이한테 먼저 연락을 해서 문자를 주고 받았습니다 근데 그때도 몇번하다가

 

문자 내용은 좋은데 그냥 답장하기가 귀찮어 지더군요,, 그냥 이유없습니다....;;;;;;;;;;;;;

 

그러다가 동아리 회식을 하고 그날 놀이터에서 사귀자고 햇더니 그녀가 승락하고 사귀게 되엇죠

 

제가 얼마나 귀찮은 존재인지 알게됫죠 여자친구는 문자 수도없이 보내는데 전 바쁘다는 핑계로

 

답장을 안하고 그냥 그런거 자체가 너무 귀찮았습니다.... 그뒤로 2명의 여자를 더 만나 보앗지만..

 

정말 이쁜사랑 영화같은 사랑을 전 하고 싶은데... 왜 ................

 

여자에 대한 관심이.. 점점 멀어지게 될까요...

 

뇌에 사랑에 대한 부분이 퇴화하기 시작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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