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25먹은 처자입니다 . .
음 . .항상 글을써도 아무도 리플을 안달아주셔서 쓰고지우고 . .
쪼쓰고 지우고 . . 답답한 마음에 다시한번 써보네요^^
일단은 저가 2년 조금넘게 만난 동갑앤이있습니다 . .
군대에 있을때는 저와 거리상에 문제가 1시간 거리였구요^^
주말마다 만나서 항상 데이트를 해꾸요 _(직업군인이였거든요..)
그런데 . .남자친구가 제대후 집으루 들어갔는데 . .
남자친구와 저랑 거리상 더 멀어졌습니다 . .
기차도 안닿고요 버스타고 2시간30정도 신나게 달리면 가는 거리구요^^
남친이 일을 하는데 주말에 쉬는 일이 아니라 평일날 한번셔요^^
저는 현제 쉬고있지만 그전까지는 주말에 쉬는 일을해꾸요 . .
문제는 거리가 멀다보니 . . 남친도 살짝쿵 같은곳에서 일하는 분을 살짝 맘에 품었다가 . .
저가 그분에게 가라고해서 헤어지고 . . 남친이 다시 1주일조금넘어서 저에게 왔어요 . .
가까이 있고싶은데 만나고싶을때 안만나지고 그러니까 힘들다네요 . .
솔직히 저도그래요 . . 제대후 자주볼수있을거란 생각을했는데 더 불안하기만하고 . .
남자친구 어머니도 인사를 드리고 했는데요 남자친구어머니도 이근처로와서 일을하라고하싶니다남자친구도 오라구하구요 . .
그런데 저희가 아직 결혼을 한게 아니자나요 . .
괜시리 가따가 동거를 안해도 남자조타고 남자사는지방으로 가따가 잘안되서 올경우 . .
저희아부지능 큰도시도 아니고 왜 가야하는지 이해를 못하시겠데요 . .
전 가고싶긴한데 . . 자꾸 몬가모르게 답답해서요 . . 가능방법이 현명한건지 . .
아님 그냥 있는게 현명한건지 . . 이글을읽으시는분들 한분한분 의견좀 달아주세요 . .
저희는 결혼을 생각하면서 만나고는있는데 내년쯤으로 생각하고있거든요 . .
그치만 식장들어가기전까지는 모르는 일이고 . . 모든게 다 걱정이네요 . .
세상살면서 이걱정 저걱정 _ 답답해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