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장금이가 생각나는 홍시...
"홍시 맛이 나서 홍시라 하였싸온데...어찌 홍시맛이 나냐 하시면...."ㅎㅎㅎ
씨없는 청도반시를 사서 얼려두면 일년내내 두고 먹어도 맛이 변하지 않아요.
씨가 없어 먹기도 편하고, 얼려도 맛이 변하지 않으니..
겨울철 간식으로는 고저..와 따 입네다.
통째로 얼린건 작은컵에 담아 티스픈으로 떠서 먹으면 되고..(요건 손님 접대용ㅋ)
식구끼리 먹을거는..아예 처음부터 겁질을 까서 으깬다음 얼려두면 맛있는 홍시 아이스크림이 되어요.
아이들한테 줄때도 숟가락만 주면되니..먹기좋고 맛에다가 영양까지 좋으니.. 굿~!
감 많이 나오는 요즘 없어지기 전에 갈무리 해 놓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