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경험 ㅡ_ㅡ
다.단.계
믿었던친구가 나한테 이럴수가 ㅡ_ㅡ;;
속아서 서울까지 올라갔다... 나도 바보같다..
몇일을 거기서 지내는동안..
내친구가 선택한 직업이겠거니..내친구가 직업이라구 생각하니..
친구에게 머라구 하짆않게따...
하지만..난 내가할수있는 직업이라구 생각하기 힘들었다..
거기있는동안 자존심상하구 진짜 첨보는 사람에게 막말두 들어따..
참아따 . 왜냐.. 친구 때문에.. 그래두 믿고 4일간있었는데...
집으로 돌아와서 그친구에게 실망을했다..
난 거기서 지내면서 정말 모르는 사람한테서 머리가비었냐..바보냐..꺼져라..
이소리 들으면서 지냈다..
내가 이말을 듣는동안 친구는 가만있었다..그때 생각했다...
내가 그친구한텐 이것밖에 안되는 존재였구나..
근데 집에와서 그친구한테 전화해서 한소리했더니..
그냥 전화를 끊는다.. 어이없어따..그래서 문자를 보냈다..
내가아는친구들에겐 너에대해 말하게따..왜냐~
나같이 가는친구없어야하니까...
그런데 하는말이 과관이다...
그친구왈!
자기가 이일하는거 말하는건 상관이없는데.. (참고로...거기 내가아는 친구가 하나 더있었다..)
옆에 그 딴친구가 여기서 일한다고는 말하지말라..만약말하면..
지구 끝까지라두 가서 죽여버리게따...
이문자를 보는순간.. 하늘 무너지는줄알았다..
그래두 내가 이러케 당하구와서두 그친구가 그일하는거에대해 탓하지않아따..
왜냐.. 그친구는 그걸 직업이라 여기구 그일을 하고있으니까...
근데 죽인다 ㅡㅡ 그말듣는순간 속된말로 야마돌아가따...
미친새끼 에서 시작해서 호루라기.. 오만 잡다한 욕들이 내입에서 나왔다..
진짜 개같은 새로운 경험이었다...
내친구들에게 다알려따...
나같은 사람이 없길 바란다..
그친구와는 인연을 끊겠다..그늠두 나와 인연을 끊겠단다..
연락할생각 죽을때까지두없다..
그런넘이 내친구였다는게 서럽고 한심하구 억울하다..
머낀넘이 성낸다구 .. 어이가 통곡하고 하늘을 찌른다..
미친새끼...싸이코...
그늠왈..내가 정신차리고 가길 바랬단다..그런데..문자와서
정신 못차린거같다, 어린애인 널 대리고온게 잘못이다..
이러케 말한다..
지생각밖에 할줄모르는넘...
난 이제 정말 아무도 못믿을꺼같다...
사람을 못믿겠다..정말 많은걸 깨닫고왔다..
친구도 믿지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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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갔던 다단계 이름이 퓨온이예요..
...아....그게 작년인데..아직도 생각만하면..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