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것같네요...
머부터 말해야할지 모르겟지만.. 머리가 너무 복잡해서 이렇케 올려봄니다..
--------------------------------------------------------------------------------
여자친구 부모님때문에 걱정임니다..
재여자친구 부모님은 지금 현재 별거? 별거라기보다는 서로 안볼려고하시는분이라고하는게 더빠를것같네요..
사건은 이렇내용임니다.
먼저 여자친구 아버지께서 외도를 하셧는데.. 아버지께서 한번쓰러지고(지금 현재 약간 아버님이 불편하심니다) 나신뒤에 이번엔 어머님께서 외도를 하신상태임니다..서로 이혼상태는 아니구요. 그냥 아버지는 여자친구 오빠와 같이사는중이구 어머님은 따른 남자분과 서로 사는 상태네요...
(재여자친구는 짐 현재 어머님과 함께살구잇음)
다름이아니구요..
현재 여자친구와 혼담이 오고가는중인대요..
친아버님이 어머님을 통 보실려고하시지를 않습니다..
어머님도 현재 가치살고있으신분(새아버지)때문에.. 만나기를 꺼려하는것같습니다..
그렇타고 상견레 자리에 새아버지가 오신다는건 재생각에는 조금 그렇키도하고.(친아버지가 돌아가신것도아니고해서..재생각에는 그렇네요 . 여자친구도 같은생각이네요)
그렇타고 새아버지가 재여자친구에게 잘못해주는것도아니고 친딸처럼 해주시는데
그래서 요즘 여자친구가 이것때문에 신경이많이쓰이는가봄니다...
이번 추석에 여자친구가 아버지에게 말했담니다..엄마랑 자리 한번 가져야할것같다고..
그런데 아버님께서 어머님이 보기싫타는 말투로 말했담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울면서 하나밖에 없는 딸이 결혼한다는데 그정도 자리도 못해주냐고 울고 불고 난리낫습니다..여자친구가 울면서 전화가 왓는데 얼마나 속이상하던지..
아~ 전 중간 입장에서 어떻케해야하나요...
여자친구는 힘들어하고.. 아버지는 어머님을 만나려 하시지도않코..어머님은 새아버지때문에 만나기 꺼려하시고.
머리가아픔니다..
여러분이 재입장이라면 어떻케해야할까요??
많은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