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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10가지 단계

갸갸갸갸 |2007.10.02 10:48
조회 267 |추천 0

'운동하러 가지 않는 이유와 변명은 수천 가지에 이른다.

이런 것들을 믿는 순간 이들은 효력을 발휘한다.' ─ 데이브 드레이퍼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화를 찾으니 없지, 아이들 뒤치다꺼리로 정신 없고 도무지 운동할 기분이 나질 않았다. 이런 문구들이 계속 머릿속에 맴도는가? 덤벨과 바벨을 들어올리는 것에 흥미를 잃어버렸는가? 벤치 프레스를 생각하면 구역질이 나는가? 체육관은 별로 재미가 없는 곳이며 이 곳에서 운동하는 인간들은 모조리 머저리라고 생각하는가?

 


'익명의 보디빌더 클럽(BBA, Bodybuilders Anonymous)'에 온걸 환영하는 바이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자신의 이름을 대고 다음과 같이 따라 해본다. "나는 웨이트트레이닝을 하는 사람이며 운동할 의지를 상실했다"고, 이는 치료 가능한 흔한 질환으로 부끄러워할 필요도 부정할 필요도 없다. 운동에 대한 의욕 상실을 극복하고 훈련을 정비하고자 한다면 꼭 고려해애할 10가지 사항이 있다. 한번에 하루씩 모두 다함께 실천에 옮기도록 하자.

 


No. 1: 운동 의지를 재발견하는 첫 번째 단계는 처음의 훈련 목표를 되짚어보는 것이다. 먼저, 왜 운동을 하려고 하는가? 원래 가졌던 욕망과 정열, 기대치는 놀랄만하며 절대 이를 상실해서는 안된다. 우리가 모인 궁극적인 촉매체이며 우리를 자극하는 스파크이기 때문이다.

 


No. 2: 매순간마다 운동의 결과를 살펴보는 것은 성장을 위한 확실하고 건강한 표시이다. 이 시점에서 초기의 생각과 목적을 재조정한다.어쨌든 누가 넓은 어깨와 대포알같은 삼각근, 빨래판같은 복부를 원하겠는가? 아니, 다시 생각해보니 바보같은 소리를 했다. 원하는 바를 얻기위해 목표를 낮게 설정하라는 것이 아니다. 목표를 높게 세워라. 단, 낙담할 정도로 지나치게 높은 목표를 세우지는 않도록 해야 한다.

 


보디빌더들은 일단 규칙적으로 자신에게 투자를 하면 자신에게 강한 경향을 보인다. 이런 추진력을 가진다면 좋은 결과를 볼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 끌려다니면 완전 녹초가 되고 말 것이다.

 


No. 3: 훈련에 대한 의지와 칼날이 처음처럼 항상 날카롭기를 기대할 수는 없다. 삶은 힘겨운 것이며 이렇게 살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칼날은 무뎌지기 마련이다. 시간과 에너지, 집중력, 자제만을 가지고있으며 뭔가는 희생을 치러야한다. 종종 기쁨과 만족감을 주기는 하지만 일과 가족, 책임감이 우리를 삼켜버린다.

 


삶은 거대하며 우리를 위협한다. 그래서 때때로 운동이 일격을 당한다.강인해져야 하며 절대 굴복하지 말고 일상생활을 받아들인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서라. 시간과 일에 맞게 운동 스케줄을 조정한다. 운동은 힘든 일에 대비하도록 해준다. 인내를 가지고 힘겹게 운동을 한 다면 반드시 그 결과를 보게될 것이다. 최고의 안정제와 같은 운동을 하지 않고 일주일을 어떻게 보낼 수 있는가?

 


No. 4: 운동을 시작했다가 중단하고 다시 시작하면서 운동의 필요성을 깨닫게 된다. 운동을 하지않을 때보다 할때 기분이 훨씬 좋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운동의 이점은 끝이 없다는 것을 알 것이다. 운동의 이점을 살펴보자. 올바르게 먹고 운동을 할 때 자신에 대해 더 행복해진다.

 


더 편안해지고 스트레스를 덜 받으며 더 만족하고 자신감에 차게 된다. 물론 자신을 소홀히 하지않고 돌보기 때문에 죄책감도 덜 하다. 정말 안심이 된다! 중간 정도 지나면 덜 힘들게 더 많이 들어올리게 된다. 에너지와 지구력은 묻혀진 보물을 발견한 것과 같다. 혈압의 상태는 긍정적이며 어디서 운동하는지 물어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No. 5: 일상생활에서 항상 격는 것이 있다. 그것은 소리없이 움직이며 단 한순간도 그 어느 누구를 위해 멈추지 않는다. 여러분이나 나나 충분히 가지고 있지도 않다. 바로 시간이다. 비만이며 근육이 없고 몸상태가 좋지 않은 사람들이 체육관에서 하는 말을 들어보면 아주 쉽게 지치고 아주 작은 것을 위해 타협을 본다는 것이다. 에너지가 없으면 삶에 대한 열정과 창의력, 기쁜이 없다. "고칠 수 있다"는 내 말에 이들은 설레설레 고개를 흔들면서 "시간이 없다"고들 말한다.

 


무엇이 더 중요할까? 일과 가족, 의무감? 자신의 건강, 장수, 삶의 질보다 더 책임감을 느낄만한 것이 있는가? 잘못 배치된 훈련을 회복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가? 바로 우선 순위를 정하는 것이다.

 


규칙적이며 헌신적으로 운동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따로 정해야한다. 이런 상황에서만이 근육을 만들고 지방을 태우며 학습 및 성취감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해서든 짬을 내어 운동하는 시간을 만들면 공허감과 낙담은 반으로 줄어들 것이다. 훈련할 시간을 만들어라. 운동하러 가지 않는 이유와 변명은 수천 가지에 이른다. 이런 것들을 믿는 순간 이들은 효력을 발휘한다. 운동을 멈추면 어떤 것도 더 좋아지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도록 한다. 악화되기만 할 것이다.

 


No. 6: 훈련에 공백을 둬서는 안된다는 것이 만고의 진리다. 하루가 일주일이 되고, 일주일이 한 달이 된다. 중간에 그만둔다면? 어쩔 수 없는 경우는 그렇게 해야겠지만 운동과 다이어트도 집과 일, 식사, 수면, 우정, 좋은 숩관처럼 일상 생활의 일부로 여기도록 한다. 훈련에 암흑기가 찾아오지 않도록 하자. 밤안개처럼 훈련의 공백이 서서히 자신에게 퍼지지 않도록 한다. 제 궤도를 찾기까지 상당한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No. 7: 자신에게 정직해야 한다. 웨이트 트레이닝이 처음인가? 아직도 해답을 찾지 못했는가? 하지만 그리 복잡한 문제는 아니다.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은 힘든 일이다. 실수가 있어서는 안된다. 많은 인내와 절제, 장시간의 강한 운동이 필요하다. 하지만 복잡한 것은 절대 아니다.

 


그 비법을 찾느라 웨이트 리프팅과 건강한 식사보다 믿기지 않는 선전 문구와 해부학적, 화학적, 생리학적 리서치를 더 선호한다면 문제는 더 복잡해지고 엉뚱한 방향에서 우주 미아처럼 헤매게 된다. 강한 훈련과 고단백 식사라는 기본적인 사항에 충실하도록 한다.

 


강한 운동으로 근육을 강타하라. 모든 사람들이 오버트레이닝에 대해 걱정하지만 폭발적으로 강하게 밀어붙인다. 자신감과 열정을 가지고 훈련에 임하라. 이것만이 유일한 훈련의 방법이다. 운동을 재미없는 것으로 인식하고 그 효과를 의심한다면 그렇게 될 것이다. 사실 운동은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며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운동에 대한 인식이 무너지고 자신감이 생기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고통속에서 끊임없이 하다보면 그 다음은 근육 성장만이 남아있다.

 


조금 흥분해서 미안하다. 전세계적으로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속에서 오래전부터 전해지는 좋은 기본 원칙에 집중하도록 한다. 열정과 자신감 이외에 비법이나 숨겨진 성분은 없다. 일곱 번째 훈련 소생법은 바로 훈련은 간단하면서 질서정연하고 정확하게하는 것이다. 자세를 익히고 집중한다. 강하게 목표 지점을 공략하는 것이다.

 


No. 8: 그 비중은 적지만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여덟 번째 단계는 기분, 욕구, 리듬, 분위기 등과 관련이 있다. 모든 것이 잘되고 잘못되는 것은 하나도 없는데도 훈련이 우울해지는 때가 있다. 이에 굴하지 않고 비관적으로 되지 않는 한 계속 밀고 간다. 운동을 빼먹지 말고 중도에 그만두지 않는다. 냉소적이 되지 않도록 하고 불평을 해서도 안된다. 그저 끈기있게 기다린다.열정이 다시 되살아나서 자신도 모르게 그 불을 당길 것이다.

 


No. 9: 우리를 뒤흔드는 영감은 느긋하게 마음을 열고 정직하고 희망적일 때 찾아온다. 추구한다고 해서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영감이 우리를 찾아오는 것이다. 아홉번째 단계의 정수는 바로 깊이 호흡하는 것이다.

 


No. 10: 마지막으로 상황을 이해하는 친구와 의견을 교환한다.좋은 동반자와 토의를 하다보면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마치 지저분한 서랍을 말끔하게 정리정돈한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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