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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파워콤 상담원들 어이상실...

어이없는상... |2007.10.02 11:13
조회 393 |추천 0
 

9월 11일 9월 납부할 고지서를 멜로 받았습니다.


금액이 좀 이상해서 확인한 결과 3년계약이 1년계약으로 되어있더군여..


엘지파워콤 상담원(임땡땡님)과 통화결과 본인실수로 그렇게 해놨다네여..


아마 다른 고객들도 몰라서 그렇지 이런식으로 고객의 돈을 알게모르게 갈취하고 있을수 있다는 생각이들어여..

고객이 발견해서 전화하지 않는한...엘지파워콤에선 미리 체크해서 전화를 주지도 않고..이건 다른고객들도 체크해봐야할 문제라는 생각이 드네여


2-3일이 걸린다더군여...그래서 빠른처리부탁한다했습니다.


제가 27일 결제일이니 9월 14일까지 확인하고 청구서 멜 다시보내주시고 전화부탁한했는데..9월 21일까지 전화가 없어 제가 전화했습니다.

원래는 2-3일이면 되는데 늦어진다더라구여..그럼 고객입장에서 봤을때...고객은 기다리는시간이 있는데 전화를 줘야하는상황아닌가여..


돈은 27일 빠져나가는상황인데 그때까지 늦어지고 있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넘 화가나서 팀장하고 통화할테 담당팀장님보구 21일 전화해달라했습니다.


허나 전화가 없더군여


연휴가 끝나고  이미 엘지파워콤에선 사용료가 통장에서 인출해나간상태이고..전화했더니..팀장님은 메모도 받지 않았더라구여.....그러고선 요금조정이 다 된상황이라나여..이미 돈은 인출해갔는데..그럼 저한테 전화를 미리 줘야하는거 아니에여..조정이 됐으나 늦어져서 담달에 같이 조정이된다는...근데 저한테 조정이 다됐는데 모가 문제냐는 식으로 하더라구여..그래서  엘지파워콤을 더 이상 쓰지 않고 해지(27일)를 하려 전화를 했습니다.


해지건으로 나온 비용은 제가 절대로 낼 수 없다고 말씀드렸더니 해지상담원(김명주님) 확인하고 오늘(27일)중으로 전화를 준다더군여...


역쉬나..엘지파워콤답게 전화가 없어 토욜 제가 전화를 드렸습니다. 첨에 해지건으로 상담원이름을 몰라 확인해서 전화해달라했습니다.

토욜 김동예 상담원이 전화가 와서 나랑 해지건으로 통화한사람이 기록은 안남겨 찾기힘들다고 확인하고 전화준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원래 기록을 안남기느냐 했더니 원래는 남겨야하는데 직원실수로 안남겨져있다더군여..말이됩니까? 어이없습니다.


저한테만 계속 2-3일이면 처리되는일이 10흘이 지나도록 처리가 안되고...기록을 남겨야하는일이 안남겨져있고...참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그러더니 김동동 상담원이 김땡땡님이 해지건으로 통화한분이라고 곧(29일) 전화를 준다더라구여...

3시가 되도 전화가 없어 또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이에 웬일입니까? 퇴근을 했다네여...


돌아가시는줄알았어여...어이상실...


그리고 돌아온 답변 해지건으로 나온 비용 모두 고객부담...어이없습니다..엘지파워콤...

 

엘지파워콤은 전화준다는 상담원은 제가 전화하기전까진 전화도 없고 원래 교육을 그렇게 시키는지..참나~~~ 


상담원도 어디 일처리 제대로 못하는 직원들만 뽑아 앉아놓고... 웃깁니다.

 

엘지파워콤은 설치당시부터 사람 짜증나게 하더니 끝까지 말썽이네여...

 

엘지파워콤 쓰시는분들 다른 인터넷을 사용하시는분들 요금 제대로 체크해보시고여...인터넷뿐아니라 직원의 실수로 고객이 떨어져 나가는경우 그 부담을 고객이 부담하는게 맞나여

 

엘지파워콤에선 규정외엔 해지부담을 고객이 내야한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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