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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회사 물품분실후 환불거부, 나몰라라!!

문지영 |2007.10.03 05:07
조회 365 |추천 0

9월3일경에 옥*이란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사람입니다.
9월6일에 물품배송완료란 문구에 물건이 도착하지않아서 늦은시간이라
택배기사님께 직접 통화를 시도했습니다.
물건이 뭐 늦을수도있으니 기사님께는 ' 늦게 전화드려 죄송합니다 ' 라는
말로시작하여 통화를했습니다
그런데 물건이 안양5동 저희 가게쪽으로 오는 물품은 없었다며 회사에 확인하는게
좋을것같다며 안양지점 전화번호를 받았습니다.
그날이 7일 8시반경이었습니다.
제가 7~9일 휴가라 10일에 전화를햇습니다.
여직원분이 받으시더군요 정말 퉁명스런말투로 시작하여 알아본뒤 전화한다고
하셔놓고전화 없으시더군요.
그래서 옥션 판매자분께 택배회사와 통화하기 싫으니 알아서해달라고 말했으나
진전이없기에 14일인가 15일에 다시 제가 택배회사에 전화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전에 전화받으신 분이 받았습니다.
송장번호를 알려드리니 분실 된것같다고하더군요 그리곤
알아본뒤 연락준다고하고선 아직도 연락이 없네요 아무리 업무않하는
주말이라고하지만 영업끝나기전에 확인후 전화주시면 되는거 아닙니까?
제가 판매자 연락처 까지 알려드렸습니다 만약 판매자가 전화가 않되더라도 ,
판매자와 연락이 닿지 않으니 다시연락드리겠습니다
이전화도 못합니까? 전화비 그 여직원분이 내는것도 아닌데 전화비가 아까워서 전화
않한것도 않이고 이거 저와의 약속을 무시했다고밖에 해석이 되질 않네요
아니면 제가 처음 전화햇을때 분실확인후 바로 연락주셨다면

제가 2주가량을 기다릴필요가 없었다고봅니다.

그 여직원한테 다시전화해서 어떻게 되었냐고 물었더니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하는마음에 전화받는직원이 몇명이냐 물었더니 2명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두분다 이름 알려달라고 했더니

헛웃음소리내더니 이름을 정말 귀찮은듯이 이름을 말하더라구요

그 담당자 핸드폰번호 알려달라고 내가 직접 말하겠다고 했더니 짜증 내더라구요

처리하고 전화준다고, 내가 그쪽을 어떻게 믿냐고 전에도 전화준다고해놓고 전화않주지 않았냐고

이때 열이 확받아서 한마디했습니다, 아니 죄송하다는 한마디 할거면 될것을 왜 그러냐고

그회사 소속된 사람 아니냐고 그 히사에서 잘못을했으면 죄송하다고 한마디하면될것을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하는말 콧방귀끼더니 '일단죄송하구요' 이게 정말싸가지없이 & 재수없게 하는 말투

여차저차해서 그 담당자라는 사람과 통화후 분실 처리하는 쪽과 전화연결했습니다

글로써서 길어보이지. 5분? 정도뿐이 안걸렸습니다.


     분실및환불 인가? 처리하는 팀이랑 연락을해서

처리되었다고 담당 지점장 승인만 확인되면 18까지는 환불 받을수있을꺼라고

해서 마냥기다리다가 벌써 10월입니다.

전화해도 받지도않고 노랑모자택배 싸이트에 글을 올려도 이제 대꾸도 안합니다

이거 뭡니까?

 

노랑모자택배 이용하지 마세요

물건분실되면 이인간들 나몰라라 배쨉니다.

적은돈이지만 아무리그래도 이렇게 사람 글 무시하면서 전화도 안받고

아니 상담하는 직원이 1명인가봐요

하루종일 전화해도 다른고객과 통화중이라면서 전화가 자기혼자끊기고

어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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