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담배피다가 생각나서 적네요 ㅋㅋㅋ
아놔 지금 생각해도 화가 너무나 치밀어올르네요
9월20일 3시경 이대쪽 끝자락쪽 맞나???
암튼 여자친구 옷산다구 둘러보다가
배가 고파서 밥을먹으러 들어갔어요~~
다먹구 나와서 담배하나필라구 앞에 공원??공원이라기엔 좀모한데
암튼 앉아서 담배를 피면서 예기하다가 뒤를 힐끔 봤는데
나이한 20대 중반? 들어보이는 사람이 벼룩시장을 보면서
죤나 암울함 표정으로 일자리를 구하는 눈빛??으로 보고있었어요
보면서 여자친구랑 저사람 표정봐 완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저런예기하다
담배꽁초를 바닥에다가 버렸어요 쓰레기통도 주위에 전혀없구
바닥에 버린 저두 잘못을 한거지만
영화보러갈라구 일어나서 한 3m 걸었나??
갑자기 '저기요~~' 하면서 어떤 이상하구 개못생기구 쉬발 엿같이 생긴 할아버지가튼넘이
제 어깨를 잡으면서 제가 앉아있던데를 가더니 담배꽁초를 들고와서
지갑을 보여주면서 '저 공무원인데요'
이지랄 떨면서 담배꽁초를 보여주는거에요
아근데 아 욕나온다 정말 더어의없는건 위에 쓴거처럼
벼룩시장 쳐보고있던 그 그지가튼 표정짖고 있던놈이 같이오는거에요 ㅡㅡ
가튼 공무원 아놔 신발가튼넘들 담배꽁초 버리는 사람들만 집중적으로
몰래 지켜보면서 지들 실적올리는 섹기들이었던거에요 ㅡㅡ
그할아버지 공무원섹기가 학생증보여주니깐 민증 분실했다구하니깐
주소좀 써달라구 해서 주소쓰면서 너무 열이받아서 ㅡㅡ
막 욕을 해댔죠 아놔 요새 공무원 그딴식으로 일하냐??
ㅅㅂ 니들이 무슨 잠복근무 찍냐구 시민들한테 버리지말라구 하지는못할망정
그걸 쪼잔하게 뒤에서 숨어서 쳐다보고있다가 뛰어와서 잡냐구 제가
막 말하니깐 그넘두 쫌 모가 캥기는지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아놔 진짜 모 제가 잘못해서 벌금 낸거지만 그걸 뒤에서 몰래숨어서
지켜보구있었다는게 너무 열이받아가지구 여자친구랑 데이트하는 동안
계속 혼자 씩씩대면서 모 저딴 벌레가튼은 샤프심보다 못한존재 아휴..
이런꼴 당하니깐 공무원 완전 정내미가 쫙쫙 떨어지ㄴㅔ요 니미럴..
아지금 시간이 좀 흘렀지만
글쓰면서 캐흥분 했네여 정말 개노무 섹기들
다음에 한번 더가서 낚아봐야겠어 담배꽁초에 실묶어서 뛰어오면 잽싸게 내쪽으로 끌고와야지
개시반개나리십장생후래질년가튼 나쁜 놈들 너네얼굴 똑똑히 기억하구있다
이대쪽에서 한번 마주쳐봐 아주 가레침을 면상에 뱉구 죤나 도망가주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