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저는 전문대 (사람들이 잘모르는 경기도에 있는..) 학점도 엄청낮고 토익도 낮고
그래도 졸업하고 대기업 사무직 2년하고 관두고 6개월째 놀다가
진짜 작디작은 무역회사 들어왔는데
이건 아니다싶네요
연봉 1800이지만 퇴직금 포함에다
직원 총 12명
ㅠㅠ
전에 큰데 있다가 이렇게 작은데 오니까 낯선느낌이 강하네요..
전문적으로 자격증따서 인정받을수 있는 일하고 싶은데
머 해야할지 까마득하고
좋은회사가기엔 스펙이 엄청 안좋구 울고 싶어요
내년에 남자친구가 결혼하자고 들이대고 있어서
취직은 해야하구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