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병원에 갔더니,,,쪼메 낯설었어요..
이그...의사샘한테 한소리 들었지요..
오늘은 임신성 당뇨검사하더라구요..
당뇨는 없는데..빈혈수치가 좀..낮아서 철분제 처방전 받아서 왔어요
님들은 무슨약 드시나요..전 철분제도 이제사 (7개월) 먹게 됬는데요...
칼슘제는 또 뭔지,,,여기 어떤 맘께서 얘기하시길래,,궁금해서요..
아 ~~ 살이 너무쩌버려서,,,은밀한 그곳...부근의 살들이 쓸려서 너무 아프네요...
(저,,,실제보면 그렇게 살이 찌진 않았어요...ㅜ.ㅜ)
휴~~한참을 걸어댕기면,,왜 땀차잔아요.....
으...바세린좀 발라놓으니 쓸린 곳이 무뎌져서 덜 아프더라구요..
근데 바르고 나니 은근히 신경쓰이네요..
괜찮은건지요,,,벌레 물린데 바르는 약도 안바르고 있었는데요..
제가 25주째인데요..의사샘에게 성별 물어보니,,담번에 오면 알려주신다네요..지금은 잘 모른다고요..
담병원 갈날이 기다려집니다..
모든 맘들,,즐태하시구요..
안녕히 계세요...(- -)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