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치겠습니다..
first에서 second로 밀려난것도 서러운데..
또 싸이가서 사진들 보고 좌절하고 왔네요..
하루하루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느낌..죽을맛이예요~~
날 밀쳐내기위해 다른 여자랑 사귄척 했대요~ 그리고 전 그걸 믿겠다고 하고
기다린다 했습니다..
완전 바보죠...ㅜ.ㅜ
근데...
그 꼬라지 보기 싫으니까 다 내가 안보이게 비공개로 해놓으라고..
그랬는데...
저도 모르게 가서 보고 왔네요..
같이 남산도 갔다오고.. 핸폰사진으로 티격티격 장난질도 치고...
아 짜증나...
걍 안보면 되는데 자꾸 들어가서 보게됩니다..
내가 왜 지금 이런상황에 있어야하는건지...
확! 그 여자애한테 진실을 말해버릴까요??
니가 사랑한다는 그 오빠~
지금 나랑 다시 만나거등! 나랑 진심이 아니라고 해도..
어쨌든 지금 양다리거든~~!! 이라고요..
어린 년놈들한테 놀아나는게 참...비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