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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외계인들은 애꿎은 가축들을 죽이지??

이잉? |2007.10.05 17:14
조회 15,671 |추천 0

Cattle mutilation라 부르는 가축 훼손 사건은 공식적인 기록으로는

1897년 4월 19일 캔자스의 해밀턴 농장 사건입니다.

야밤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비행물체가 출연하고 그 농장에 소들이

'알 수 없는' 수단에 의해 도살된 것입니다.

그 수단이 매우 신비로운데 입과 생식기 주변이

어떤 외과적 수단에 의해 도려내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Cattle mutilation이라 불릴 것은 그 이전 시대에도 있어왔습니다.

다만 그 시대에는 그것을 악마의 소행이거나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의

소행으로 여겼다는 점입니다. 남미의 츄카파브라 등에 대한 이야기도 알고보면

야밤에 정체불명의 무언가가 가축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에서 시작된 것이니까요.

 


그런데 1897년을 이후로 1960년대 들어와 미 전역에서 이런 가축 훼손 사건이

나타나게 됩니다. 1967년 콜로라도의 해리씨는 3살된 말을 잃어버렸는데

3일 후 찾게 된 말은 입과 생식기 부근이 깨끗하게 절단되어 드러나 있었으며

뼈는 흰색으로 청결하였고 절단 부위도 야생동물에 습격받은 것이 아닌

매우 깨끗하게 도려내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가족들은 말의 손상된 부위를 찾을 수 있었는데

15개 정도의 둥글에 패인 부분을 발견하였고 그곳에서 다른 곳보다 높은

방사능 수치가 검출되었습니다.

 


문제는 목격자들이었습니다. 마을 사람 몇몇이 말이 실종되었을 때

하늘에서 이상한 주황빛의 원형 불빛을 발견하였으며

그것은 편대를 이루듯 하늘을 날며 이상한 소리를 내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 사건은 곧 민간인 UFO 연구 단체에 알려져 말의 시체를 정밀 검사하게 됩니다.

 


검사 결과 말은 피가 다량 손실되었으며, 절단 부위는 고도의 정밀한 외과적

수술 도구에 의해 이루어졌고, 혈액 속에는 어떠한 약물의 흔적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Cattle mutilation 사례

 




주 손상 부위는 입부근과 항문, 생식기 그리고 혈액추출입니다


절단면은 마치 수술용레이저와 같은 것에 의해 잘려져 익은 것처럼 보입니다.

이 사건 이후로 많은 사람들이 이런 가축 훼손 사건을 UFO에

의한 모종의 실험이라 추측하게 됩니다.

물론 UFO의 소행으로 보지 않는 시각도 있습니다.

"미군에 의해 행해진 실험이다"라는 주장도 있는데,

1976년 목격자에 따르면 조용하고 검은 헬기가 내려와 모종의 실험을 행했으며,

그 헬기 밑에 "Property of U.S. Army"가 새겨져있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정말 외계인이 행한 실험인걸까요?

정말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목적으로 그러한 행위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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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맛좋아등심|2007.10.11 09:47
걔네도 한우보다 수입산이 싼걸 아니까
베플난알오|2007.10.11 16:23
예전에 방영한적이 있는데 그거 예전 그곳에서 핵실험인가 방사능 실험인가 하는 실험을 한 지역이여서 무소음 헬기로 가축들을 밤에 데리고 가서 방사능 오염 여부와 가축들의 몸상태를 알려고 한겁니다. 저 지역이 방사능 실험이 있었다는건 그곳 주민들에겐 비밀로 해왔기에 몰래몰래 데려가 해부한거구요... 더욱이 일반 칼이 아닌 레이져로 했으니 당연 외계인이 했다고 믿은거겠죠... 그러다 모 방송사와 주민들이 밤에 숨어 지켜보다 무소음 헬기를 촬영해 그런전모가 나온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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