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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좀..

사랑에목마... |2007.10.07 13:56
조회 158 |추천 0

(이아뒤는 누나가 사용즁)제 나이는 21살남자 에여 초등학교 2학년때 생긴 병으로 지금 까지 적지 않은 고생을 했습니다

그때문인지 이성교제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고 할까여 얼굴이못생겨서 그런건지 (퍽~퍽!::)

제 키는 176 몸무게는 70이구여 몸매 는 음.... 모랄까 .... 아저씨 몸매? 라고 하면 아시겠져 ?

흠 .... 가장 문제인 얼굴은 ... 음 .... 친구들이나 주위사람들이 그러는데? 오크족이라 고들 하더군요 ...

얼굴피구도 머 윽~!: 잣은치료와 독한 약때문인지 얼굴 뿐만 아니라 몸전체의 피부가 좋질않아여 제 몸에 자신이 없으니 여자 만나기가 두렵다고 해야 할까여 초등학교 2학년때 치료를 맞치고 8년정도 몸이 괸찮았는데 그때 동안 여자친구가 없었던건 아닌대 항상 여자친구가 표정이 좋질 않더군여 ... 그리고 중3때 처음 반이 정해지고 끌리기 시작한 친구가 있었는데 말 못하다가 졸업하는 날

메신저로 고백 했어여 ...

그런데........ 저한테는 관심 없다는 말투로 ......

이제 속 후련해? 라는 말을 던지 더군여 ... 충격이 였죠 ....

그이후 고등학교는 남자 고등학교를 가게 되었는데여 중3때 같은 반이던 애들몇몇과 운좋게 같은 실업계 고교 같은 반에 들게 되었어여 그게 문제 였죠 ... 고1 이 된지 2달쯤 지났을까 ... 한친구 그러더군요 OOO이랑OOO이랑 사귄다더라 ... OOO중 한명이 중3때 제가 좋아하던 여자 아이였고

또한명의 OOO의 남자는 중3때 같은 반이었고 현제 같은반 친구 남자 친구들은 별루 좋아 하지는 않았지만 여자 애들에게는 인기가 좋았던 지금으로 말하자면 몸에 왕짜도 있고 몸짱에 얼굴은 흠 이런말 하긴 싫지만 꽃미남은 아니라도 남자가 봐도 잘생긴 외모 였죠 부러울 만큼 ....

그런 친구와 사긴 다는 소릴 들었고 직접 확인 까지 했답니다 그때 서야 알았죠 여자들은 역시 아니라고들 하지만  .... 성격보다는 외모를 보는구나 ... 그래서 .....

그이후로 여자 를 만날 생각을 하지 않았어여 그리고 모르는 여성 분께 좀 안좋은 소리도 들어서 .... 자신도 없어 졌구여 ... 점점 제자신이 원망 스러울 정도로 ..... 그이후로 또 다시 병이 재발 하면서 힘들다가 이제야 좀 회복이 되서 이런 고민도 올리 내여 이런 곳에 이런글을 올려도 될지

어떻게 해야 할까여 ? 욕을 쓰셔도 좋아여 심하게는 말아 주세여 많은 글 남겨 주세여 ㅠㅠ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좋은 하루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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