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약이라는말...
나에겐...아닌거 같다..
가슴이 너무 매어오구.. 심장 쿵쾅거리는 이느낌.... 누가 알까...
너.... 너무 생각나구.. 정말 내심장이 너무 뛰어서... 너무 힘들어..ㅠㅠ
한달 지났지만... 정말 아무것도 달라진게 없어....ㅠㅠ
나 자존심같은거 다 버릴께....
널 위해서라면...그냥 다 버릴꼐..
그 오빠 만나도 좋아..사랑해도 좋아..
그냥 평소처럼..나랑 문자해주고..그래주면 안될까...ㅠㅠ
너의 빈자리가 너무 커서..ㅠㅠ 도무지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 ,,,
이 두근거리고 쿵쿵거리는 느낌..정말 너무 무서워....
니말대루...못만나고 그래도 좋아...그냥 예전처럼..문자하고 지내면 안될까..ㅠㅠ
나..... 정말 못난놈이지...그렇지....
여자 하나 못잊고...이렇게 찌질하게 매달리구...
나도 알아.. 나 바보야... 하지만 어떻게해.ㅠㅠ
내가슴이 이렇게 떨리는걸.... 터저버릴거 같은걸
ㅠㅠ 부탁해 ..나 너무 힘들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