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많은분들이 관심갖을줄이야....
아~~물론 다른한의원이 다그런건 아닙니다.
하지만 더이상 한의원이 가고싶지는 않군요..
원장이 처음부터 끝까지 약을 다룬다고 하지만
그원장은 조제만합니다..조제만....
여러분들도 정말 잘알고 한의원다니세요..!!
그한의원 신고요?? 좀만 기다려보세요!!
이번달 확인해보고 저희 식구들 올렸으면 그땐 가차없이 올리려구요..
하루도 안빠지고 올리는 그사람들 두고보라죠..
그병원은 광주 서구에 있습니다. 이름이 좀 특이해서 금방 알수있습니다.
조만간 그한의원 뉴스에서 보이지 않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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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의원이라면 치가 떨립니다.
저는 한의원에 약 6개월정도 일을했습니다.
한의원은 태어나서 처음 가봤고 내생의 첫직장이였습니다.
첫출근...
모든한의원이 다 이런줄만 알았습니다.
원장과 사모 저 이렇게 3명이서..ㅠ
아~~사모가 매일오는줄 알았으면 그냥 일을안할껄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눈을 크게뜨고 뭐하나 걸려서 잔소리할꺼만 찾습니다.
정말 지금생각해 보면 진짜 잘참은거 같습니다.
환자오면 그즉시 식구마냥 들러붙어서 우리집은 빚이얼마고 이자가 얼마나가고
시부모 욕에....약값이 얼만데 진짜 싸다 자신에게 투자좀해라....
시작합니다...그렇게 듣고도 진료만 받고 가면 시작됩니다.///
아휴~~저러면서 왜사라? 우리약이 얼마나 좋은데 약좀해먹지...
안그래?? 진짜 사람들이 자기들 위해먹으라면 ,,,뭘몰라...
또 그렇게 사람들을 하루하루 뒤에서 소곤소곤..
맨날오는 환자 갑자기 안오면..
지난번에 200원빼줬어..올려...가차없이 차트들고 원장한테 가서
올려달라고 합니다..(참고로 올린다는건 의료보험공단에 진료받았다고 올리면
그만큼 돈이 나옵니다..)아실분을 아실꺼예요..이거 불법입니다.ㅠ
오지도 않는 가족들...그건 이해합니다.잘 알지도 못하는 환자들
하루에환자 적으면 5명이고 10명이고 올립니다....참...
간호윤리를 배웠던 저로는 진짜 싫더라구요...
직원 단한명 저한테..상담실 진료실 특수진료실 탕제실 스테이션 아....
다청소합니다.당연하겠죠....언젠가는 환자가없어 앉아있는데..
환자없어도 앉아있지말고 일을 찾아서 하라더군요...
그거 맞죠~~~할거 다 하고앉아도 지랄입니다.
먼지를 찾아다니고.10원 20원에 벌벌떨고..
남깍아주고 생색은 다내고...그러면서 또 공단에 올리고...
어쩔때 책을 펼치면 이걸보라더군요...주제는....돈받은만큼 일하지말아라...
참내..그냥 그만두라지..그래도 전 첫직장인지.힘들다는 내색 안하고
꿋꿋히 일했씁니다.그러다 새로운 직원...2명
1명 1주일만에 짤렸습니다...나머지 한명도 위태위태...합니다.
실장땜에 죽겠데요./.(실장은 사모입니다.)
밥먹고 있는데 들어와서 밥상앞에서 청소합니다.
이거 안보이냐고..???이런씨..밥먹고 있는데..
밥먹고 지워진 화장고치는것도 뭐하고 합니다.
밥먹었으면 바로 나와서 일하라고....
한번은 저에게 그러더군요...
자기들(직원들)땜에 생각이많다고
혼자있을때보다 환자도 나아진게 없고 청소도 그렇다고
어쩌라는건지 환자없는게 제죄입니까??
40명으로 끌어올리랍니다.ㅠㅠ
그래서 진짜 덜덜떠는 말로..어뜨케 사람이 100프로 다맞춰지겠습니다..
어딜가다 다 맘에안드는게 있을꺼라고
저희보고 100프로 다 맞추라면 저희 어떻게 해야되냐고...ㅠㅠ
그게 이유였는지 그달 짤렸씁니다...
그리고 저희아빠가 거기에서 약을 지어먹는데..
약 한제 15일분 보내달랬더니 한달치를 보냈습니다.
원장늘하는말 한달지나면 효력떨어지고 버려야한다고
그래놓고 이제와서 그런말한적없다고 먹으랍니다...
그만두니깐 약을 안먹을련지알고 다보낸거 같습니다.ㅠ
어~아~~진짜 많은데 시간이바빠서...
그래놓고 늘맞춰서 돈보내줬는데..갑자기
내계좌번호알지???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이건뭔지..ㅠ
돈에 환장해서 눈에 불을 키고...
직원들 원장 간식하라고 토마토 3개가져오고...
첨엔 배1개.. ㅠㅠ이건먼지...
침맞으라고 하루에 몇번을 말하는지...(공단에 올라가면 돈나오니깐)
안맞으면 또 궁시렁궁시렁...ㅠ
처음 출근한지 얼마안돼서 그것들한데 20만원주고 다이어트한약해먹었습니다.
진짜 몇칠째 사람 볶아서...결국 살더쪘습니다.ㅠㅠ
약도 정확한 갯수 안나오면 다른약 더 챙겨준척하면서 채웁니다.
한의원 진짜 내생에 한의원은 두번다시 가고싶지않습니다.
또모르조 그만두고 절또 공단에 올렸을지...
환자따라온 사람에세 소화제 한개 먹였다고
그거 500원이라고 그사람이 이거 말하면 주겠냐고
그래서 또 공단에 올립니다.ㅠㅠㅠ공단에 올리면 9천원에서 만원정도 합니다..보통...
이거진짜 불법인데...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여러분 ...한의원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