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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던 AC밀란 다시 깨어나는건가???

질라르디노 |2007.10.08 13:13
조회 272 |추천 0

질라르디노 "6개월 골 가뭄? 휴가라 그랬어"
 
AC 밀란의 공격수 알베르토 질라르디노는 라치오와의 경기에서 두 골을 터트린 것에 기쁨을 표시하며 시즌 내내 이러한 활약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질라르디노는 자신감이 바닥까지 떨어진 상태에서 라치오와의 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이번 시즌 들어 단 한 골도 넣지 못하고 있었으며 밀란 팬들조차 그에게는 야유를 보냈다.

그러나 그는 이번 경기에서 두 골을 터트리며 팀의 5-1 승리를 도왔다.

특히나 두 번째 골에서는 멋진 발리 슈팅을 선보여 자신의 진가를 과시했다.

질라르디노는 "오늘 우리는 최근의 부진을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리는 최선을 다해 세리에A와 챔피언스 리그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이러한 활약을 시즌 끝까지 이어가 팀의 챔피언스 리그 우승에

도움을 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자신의 골 가뭄을 언급한 언론 보도에 대해

"내가 6개월 동안 골을 넣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여름에 골을 넣는 것은 불가능하다.

모두들 휴가를 떠나 시합 자체가 없기 때문이다."라며 재치 있게 맞받아치기도 했다.

 

출처. go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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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C밀란이 부진을 거듭하는 가운데

가장 문제시 되는 부분이 바로 공격수의 부진이었습니다.

제가봐도 못하더군요.. 한동안 질라르디노가 부진에 빠지자

팀성적에 그대로 반영되어 나타났습니다.

예전 득점기계 셉첸코 있을때는 무시무시한 화력과 어마어마한

수비력을 자랑하던 AC밀란 이었습니다만...

이 셉첸코 한명 빠졌다고 이렇게 허덕이네요...

과연 질라르디노의 부활로 다시 예전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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