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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지가 선정한 가장 섹시한 독신남 1위 애쉬튼 커쳐 차지하다

이지원 |2003.07.03 18:37
조회 4,492 |추천 0

가장 주목받는 젊은 스타 중 한 명인 애쉬튼 커쳐의 인기가 다시금 확인됐다. [피플]지가 선정한 가장 섹시한 독신남(hottest bachelor) 투표에서 영국의 윌리엄 왕자를 근소한 차이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기 때문. 물론 커쳐가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른 이유로 15세 연상의 데미 무어와의 스캔들 혹은 로맨스를 들지 않을 수 없다. 그리하여 이 젊은 스타는 미래의 영국 국왕을 2퍼센트 차로 누르고 1위 자리에 등극하는 쾌거를 달성했다는 소식.

한편 [피플]지의 ‘최고 섹시남’ 리스트 25명안에는 키아누 리브스와 제니퍼 로페즈의 전 남편 크리스 저드, <레퀴엠>의 배우이며 카메론 디아즈의 전 애인이기도 한 자레드 레토 등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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