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를 보다 보면 BGM에 사용된 음악이 누구의 음악인지 궁금해질 때가 많습니다.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에도 마찬가지고요.
최근에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나 드라마, 그리고 CF의 배경음악을 모아봤습니다.
생각보다 재미있고, ‘어! 이 아티스트가 한 거야?’ 라며 놀라기도 했답니다 :)
자, 그럼 Go Go!
커피 프린스 1호점을 더욱더 달콤상콤하게 만들어준 음악들 :)
더멜로디의 Goodbye, 허밍어반스테레오의 커피한잔어때?
그리고 캐스커의 Double shot
더멜로디의 노래가 OST와 CF에 많이 쓰인 것 같네요
드라마 메리대구공방전과 영화 달콤살벌한 연인에서 더멜로디의 Remember가
덴마크요구르트 CF에는 Paradise라는 노래도 사용되었답니다 :)
맛있다고 맛있다고 말하는 허밍어반스테레오의 Hawaiian Couple은
조인성과 구혜선이 출연한 뚜레주르 CF에서 쓰였네요
마이앤트메리의 우리사랑하지만(feat. 지선)은 드라마 어느멋진날
특별한 사람은 드라마 케세라세라
전 박카스 ‘야근’ 광고를 보면서 함께 힘이 났는데,
역시나 힘이 나는 음악의 출처는 마이앤트메리의 골든 글로브였습니다.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의 펩시 ‘축제’와 ‘여행’ 광고는
The Cloud Room의 Hey, Now Now (일명: 헤이 나훈아)
문근영의 귀여움을 볼 수 있었던 KTF의 ‘더위 이기는 법’ CF의 배경음악은
라이너스의 담요의 Picnic
라이너스의 담요의 Walk는 영화 ‘연애의 목적’ 예고편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드라마 아일랜드에서 자주 나왔던 서쪽하늘에 라는 음악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죠
두번째 달 이라는 아티스트의 노래인데 더페이스샵의 광고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제목은 The Boy From Wonderland
육교에서 ‘빵’을 놓쳐서 괴로워하는 조인성의 모습 뒤로 흐르는 음악은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의 So Goodbye
윤은혜의 하루녹차 CF로 더욱더 유명해진 노래!
이한철의 슈퍼스타
소니 브라비아 땡땡볼 CF 는 Space Kelly의 Leaving on a Jetplane (원곡: 존 덴버)
그리고 힐스테이트 아파트 광고에도 스페이스 켈리의 음악이 사용되었는데요
제목은 Where Everybody Knows Your Name
제목과 아티스트 이름도 모른채 좋아하고 있던 광고나 OST 음악이 많지 않으셨나요?
찾다 보니 그랜드민트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아티스트가 다 모였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