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전 26에 여성이구요 제 남친은 28입니다
에제전 남친과 영화를보러 갔습니다.
그런데 밥을먹다가 사소한걸루 화를내다 결국싸우고 헤어지자는 말까지 나왔죠!!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턴데요
이사람 5계월 정도 만나면서 제가 화나서 헤어지자고 어제말한것까지 3번입니다
그런데 첫번째는 헤어지자고 했을때 무섭게 소리지르고 안 헤어진다고 할때까지 차에 태워서 세워주지도 않고 집에 안보내고 절 울리고 억지로 내리려다 사고날뻔도 했었고요 완전 영화를 찍었습니다 솔직히 이런 난폭한 남자를 처음 만나봐서 너무 놀랬습니다. 하지만 정말 반성하고 사과하는 그에모습에서 용서를했지요
그렇게 시간이지나고 2번째 헤어지자는 말을했을때는 술자리에서 였습니다
이유는 그래요 머 다...제 잘못이라고 해둡시다.(잘잘못을 따지려고 쓴글이아닌관계로..)
그건 그렇다치고 술을마시다가 또 헤어짐을 고했죠!!!
문제는 이제부턴데요 그 사람들 많은 자리에서 또 눈이 돌아가서는 절 개끌듯이 끌고 화장실 앞으로가서는 또 헤어지자고 말했다면서!! 불같이 화내고 협박하듯이 제 얼굴옆에 벽을 3차례치더군요!! 정말 정이 떨어졌습니다!! 그런거 여자들 다 싫어해요!!
제가 막울자 정신이 들었는지 미안하다며 사과를 하더군요 그렇게 또 안헤어진다는 말이 나올때까지 집에 안들여보내고 길거리에서 힘으로 절 잡아뒀죠!! 그렇게 4시간정도 남친이 사과를해서 저도 많이 사랑한지라..화해했습니다.
그리고는 각서를 썼지요!!
다시는 그런모습으로 저에게 화안내고 어길시에는 그땐 정말 헤어지겠다는!!!
그런데 문제는 어제 터졌죠!!
어제 또 헤어지자는 말을 제가 했습니다!!
그랬더니 백화점 안에서 절 끌고 비상구쪽으로가서 밀치더군요
또 눈이 돌아간 표정으로 소리지르고 ㅘ내고 힘스고 그렇게 영화고 뭐고 예매한표도 다 찌져 버리고 절 개끌듯이 끌고 죽여버린다고 협박하면서 버스2정거장정도 되는 거리를 끌고 그사람네 집 아파트로 끌고가서는 공원에서 제에게 그동안 날 만나면서 힘들고 맘에안들고 그런이야기를 퍼붓더군요 심지어는 절 가지고 놀았다면서 잘가지고 놀았다는 말까지 하더군요
그말로는 화가 안풀리는지 제 전남친도 널 가지고 논거라면서 모욕을 주더군요
전 충격이커 더이상 아무말도 못하고 있는데
제가 도망가려고하면 더 흥분해서 잡아서 목을조르기 까지 했습니다.그렇게 3시간 가까이를 보내주지 않고 괴롭히더군요 그러면서 너무 사랑해서 그런다 하면서 절또 안고 울고 다시화내고 무슨 골룸을보는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실갱이를하다가 12시가 넘었습니다
너무 오랜시간을 추운곳에서 울고있다보니(어제밤에 추웠어요 제가 어제 몸이 마니 안좋았거든요) 두통이랑 고질병이 심해지더라구요 그모습보더니 천성이 악한 사람은 아닌지라 안대보였는지 차로 데려다 줄테니까 가지고 하더군요 택시타고간다고 하면 절대 안보내준다고 뒤에타라고 데려다만 주겟다며....
그렇게해서 집에 오긴 왔습니다
그런데 1시간뒤쯤 문자가 왔어요 문고리에 뭐 가져다 놨다고 들고 들어가라고
문을 열어보니 편지와 뿌리는 파스가 들어있더군요(팔을잡고 흔들어서 온통 멍들었습니다)
하..............천성은 악한사람은 아닌건 아는데......너무 무섭습니다.
아직 사랑은 하지만 결혼까지 생각하는 사이라 이런 남자 너무 무섭네요
그래서 자신이 정신병원 치료를 받겠다고 하네요.....
그후에 내앞에 나타나겠다며 그땐 받아달라고 하는 남자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