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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캐스팅으로 주목받았던 사토미 팔견전~

개쪽 |2007.10.08 17:24
조회 759 |추천 0

2006년 개의 해를 맞아서 TBS에서 특별 제작한 사토미팔견전

2005년 4분기와 2006년 1분기 사이에 스폐셜 금요드라마로 방영이 되었는데요.

우선 주목할점은 초호화 캐스팅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ㅋ

와타베아츠로,칸노미호,나카마유키에,타키자와히데야키,아야세하루카 등등

최근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와 기존의 뛰어난 연기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있는 배우까지 많은 배우들이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볼가치는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처음에만 봤을때는 그저 지루하기만 일본시대극으로 볼 수 도있지만

사토미팔견전은 사실 판타지에 더 가까운듯 싶네요.

배경은 시대극에 더 가깝지만 스토리를 보나 전체적인 드라마자체의 연출을 보면

굉장히 판타지적입니다.

하지만 CG가 상당히 눈에 거슬리더군요;;

간간히 굉장히 유치해 보이는 연출들도 많이 보였구요.

무슨 후레쉬면이나 바이오맨을 보는듯한 장면들 말이죠..ㅋㅋ

사토미팔견전은 저주받은 사토미가를 위해 싸우는 8명의 견사들의 이야기인데요.

더 세부적이고 정확한 이야기나 배경은 드라마를 직접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드라마를 보면서 굉장히 인상깊게 본 점 중에 하나가 바로 배우들의 연기...

그중에서도 칸노미호 정말 짱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여배우중에 한명이고

연기라면 둘째가라하면 서러운 배우가 바로 칸노미호죠...

기존의 칸노미호는 청순하고 연약하며 그런 러브스토리 스타일이 많았는데

이번엔 이미지 확바꿔서 악역에 도전했는데 상당히 좋은 연기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먼가 사악함속에서도 아름답고 매혹적이기도한 그런 원초적 본능의 샤론스톤같은^^ㅋㅋ

어쨋든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리고 와타베 아츠로야 머 당연히 최고의 카리스마를 보여줬구요.

타키는 요시츠네의 경험을 바탕으로 연기해서 그런지 정말 잘어울리더군요.

딱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머지 배우들도 전체적으로 무난했다고 보구요

제작비와 시간 참 많이 들었을거같은 느낌 많이 받았습니다^^

4시간이라는 긴 런닝타임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지루함없이 본 사토미팔견전

유치한면도 많고 어색한CG도 맘에안들었지만 제 나름대로는 재미있게 본 드라마 였습니다.

추천 해드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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