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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중 가장 매력적인 인물은 누구~?

24중 |2007.10.08 17:59
조회 3,394 |추천 0

24시를 보면서 많은 등장인물중에서 단연 최고로 매력적인 인물은 누구일까?

하고 생각해보신 적들 있으시겠죠~~~

 (걍 생각나는 데루 앞뒤 없이 적는거라 허물치 마삼)

 

잭 바우어:

터미네이트와 맥가이버를 합쳐 놓은듯한 능력으루 생사를 넘나드는 현장을

종횡무진 누비고, 꽉차다못해 철철 흘러넘치는 애국심에, 정확한 판단력, 냉철한이성,

옆집 아저씨같이 위장력 강한 외모에, 카리스마까지.덤으루 다리 몽댕이를 분질러

안쳐 놓고싶은 말안듯는 딸을 향한 한없는 父情의 인간미, 그 바쁜 와중에 두

빠지지 않는 애증행각까지, 음..어찌 이분을 인간이라 하오리까!

혹 잭흉이 죽기라두 한다면 CTU뿐만아니라 미국이 쑥대 밭이 되지나 않을까

하는 생각이들더군요

  

 

토니 알메이다:

어느분 말마따나 잭흉의그늘에가려 2인자루 죽도록 일만하다 뒤지는 가엾은 인물 ..

무난한 매력으루 크게 튀지않치만  조직을 아우러는 능력으루 잭흉의 든든한

최고의 도우미.  잭과미셀에 치여 정신 못차릴 때두 있었지만 과감히 사랑을 택하는

단호함두 보여준  로맨틱한 휴머니스트라고나 할까....

토니를 보면 이런CF 가 생각나는군요~~   "열심히 일한 당신 뒤져라 " 히히히

 

미셀:

약간 동양적인 미가 묻어나는 듯한 외모로 CTU를 종횡무진 누비던 지적인

커리어우먼의 대명사 같은 아줌마. 섹쉬하구 지적인 모습으루 깔끔한 일처리를

자랑하다 토니랑눈 맞아 社內연애를 감행하는 정열까지...그러나 사랑보다

일을 택하는 듯한 인상을 풍기며 약간 어이없게 토니보다 한발 앞서

밥숟가락 놓더군요

 

 

클로이:

미인박명이라구 엔간한 여인네들은 고초를당하고 죽더만 얼굴만큼 긴 생명력으루

굳건히 버티어 나가는 의지의 여인...두개먹고 한개 안준 듯한 뽀루퉁한 표정으루

매사가 퉁명스럽지만 잭의 말이람 팥으루 메주를 쓸듯한, 무한한 신뢰를보여주는

의리의 언니...현장이 잭이람 CTU내 모든일이 그녀 손을 그치지 않음 안될듯....

"미국민의 안전은 잭흉과클로이만 있어두 90%는 묵고들어 갈 듯 하군요"

개인적으루 가장 사랑스런 케릭터라 생각함

 

에드거:

상당히 독특하구 비중있는 역활루 클로이 빰치는 쌍판으루 간혹 딴지를 걸 긴해두

그런데루 믿음직한 구석이 찌매 있는 부담스런 몸매의 소유자죠 아매....클로이를향한

연정이 퉁명함속에 묻어나 길래 천상의 배필루 잘묵고 잘살줄 알았더만 얜 더 어이없게

결국 지 몸에 치여 방문까지 그 살인적인 거리를 극복못하구 장열히 전사...  아마!

바이러스보다는 호흡곤란으루 숨가빠 뒤진듯 키키키

 

 

데이빗 팔머:

"사랑중에 가장큰 사랑은 나라사랑"이라는듯 정의로움으루 국민과 나라를위하는

전형적인 미국판 각하..온화한 미소와 귀족적인 매너루 사랑받다 그만 흑흑.. 그러나

못내 두고온 민초들이 근심인양, The unit(새드라마)에서 부활하사 맹활약 중이 시더군요

 

애런 피어스:

年歲를 봐서는 벌써 퇴직하구두 남았을 듯한 노 경호원이지만 충직함과성실함으루

묵묵히 임무를 수행해 "보디가드"의 캐빈 코스트너, "마지막 보이스카웃"의

부루스 윌리스 라인을 잇는 전형적인 경호원 행님....

 

빌 부케넌:

아마 "터미네이터2"로 한동안 아~들 가슴에 은박지 접시 깨나 붙이게했던 그추억의

로봇이 맞다면(비슷해 추측했는디 아니랍니다 흑)...더 고상하고 중후한 모습으루

연륜 묻어나는 리드쉽을 발휘 수장역을 충실히 수행중이더군요

 

니나 마이어스:

어느분 말마따나 폴이 맨날 맨날 대마왕 손아귀에 잡혀있는 니나를 구해내려 하지만 매번

시간에 쫓겨 되 돌아 온다는 그 애잔한 스토리의 주인공인줄 알았더만... 나약하기는켜녕

잭흉에게 이배  신~ 감!을되내이며 흉을 잡아 먹을 듯 활개치며 하지 말라는 짓만 골라 하다

사라지는 잭흉의 잊혀진 여인아닌가벼 아메~~

 

킴벌리 :

"쑥이 삼(杉)가운데 자라면 붙들지 않아도 곧게 자란다"는데 이늠무 지지배는

물론 고초를 격긴 했지만 아부지를 비롯해 CTU내나 주변의 인물들에게 보고

배운거라곤 지질이도 말 안 듯는것 뿐인듯...이쁘지만 골치아픈 트러블 메이커같아요

            

체이스 :

킴의 연인으루 잭흉  뒤를 이을 요원이 될 듯이 따라댕김서 죽도록 고생하더니

손인가 잃고(지 기억이 맞다면?) 어디 처박혀 무얼 하는지 원!!

 

커티스 매닝:

잭흉의 무한 질주를 견재할듯이 등장하더니만 맨날 흉의 뒤처리나 하구다님...

그래두  카리스마루 현장을 지휘하며 잭형을 솔찬히 도와주더군요

 

오드리:

지금 현재 진행중인 시즌까지 CTU에 붙어있으면서 먼가 내막이있을 듯

시청자들의 의견을 분분하게 만들며 아직두 살아 남아있는 잭흉의 연인...

코가 약간 이상한듯 해두 내스타일이야 !!

 

아참 안쓸래다 집어넘 부통령 로건(4시즌인가? 각하루승진 ):

어디서 이론 우유부단하구 줏대없는 화상이 낫는지 야 놓구 미역국먹었을

엄니가 불쌍혀기두함....근디 야가 요즘 슬슬 냄새를 피우며 전면에 나설라구

술수를 부리는듯하군요...

 

----대충 생각나는 인물들이네요 지는 이중에서두 아무도 안 업어갈 소박한 미모의

      소유자이며 그 얼굴만으루도 충분히 현장요원이될듯한, 클로이.. 

      가랑비에 옷 젖듯  이언니의 매력에  빠져 드는걸 여러분들두 느끼시지 않나요! 

      전 가장 사랑스런 케릭터로 클로이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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