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7시 7분
아침청소를 무지 열심하고있었죠..
근데...
어떤 지나가는 한 아저씨가..
저의 모습을 보시더니..
" 여기 알바생이야?! " 묻더군요..
저는 그렇다고했고..
아저씨가 찐빵 2개를 사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가서 계산하고 정성스럽게 찐빵을 건네서 드렸습니다..
근데 아저씨가.. " 밤샘 야간 힘든데.. 이거먹고 힘내라..^^ " 그러시더라고요..
월래 사줄려고 들어온거라고 하더군요...
아직도 따뜻한 분이 계시다니.. 너무 좋았습니다..^^
이거 냠냠!! 먹고 .. 청소 열심히했다는
뜻깊은 사연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