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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찐빵!!!

알바대표 |2007.10.09 07:15
조회 691 |추천 0

오늘 7시 7분

 

아침청소를 무지 열심하고있었죠..

 

근데...

 

어떤 지나가는 한 아저씨가..

 

저의 모습을 보시더니..

 

" 여기 알바생이야?! " 묻더군요..

 

저는 그렇다고했고..

 

아저씨가 찐빵 2개를 사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가서 계산하고 정성스럽게 찐빵을 건네서 드렸습니다..

 

근데 아저씨가.. " 밤샘 야간 힘든데.. 이거먹고 힘내라..^^ " 그러시더라고요..

 

월래 사줄려고 들어온거라고 하더군요...

 

아직도 따뜻한 분이 계시다니.. 너무 좋았습니다..^^

 

이거 냠냠!! 먹고 .. 청소 열심히했다는

 

뜻깊은 사연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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