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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자기 좋아해주는 사람 소중한줄 압시다.

쌩까지마 |2007.10.09 16:13
조회 73,403 |추천 1

친구였든 선.후배든 직장 동료든간에 남.녀 사이에 친구? 전 없다고 봅니다.

 

물론 있을 수 있겠죠!!! (너무 뭐라 하지마세요. 제 개인적인 의견이예요^^;;)

 

남.녀 사이 즉 서로 3.4명 만나서 노는거 말구 단둘이!! 밥먹구. 영화보구. 술먹구....

 

단둘이 만나는 남녀 사이에는 누구 하나 남자쪽이든 여자쪽이든 관심이 있어서 만남을

 

가진다고 봅니다. 막 좋아하는게 아니더라도 이성적인 관심은 조금씩 있다고 봐요.

 

친구사이라면 좋아하는 어느 한쪽은 좋아하는 맘을 숨기며 친구처럼 지내겠죠.

 

그냥 평범하게 밥먹고. 영화보고...이거 하나만으로도 행복합니다.

 

혼자 짜증도 내죠...좋아하는 사람의 사소한 문자하나에 기뻐합니다.

 

가까이 지낼수만 있다면..

 

그러나 매일 만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고 표현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고...좋아하는 사람

 

주변에 이성친구들을 보며 질투도 하고...자기 자신에게 고백못하는게 정말 바보 스럽기두 하고

 

고민고민하다 고백을 합니다. 정말...좋아한다고...허나 현실은..물론 잘되는 경우가 있다면

 

잘못되는 경우도 있겠죠...상대방의 반응..거절 후 쌩<---정말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뭐 물론 남 혼자 좋아해본적 없고 사랑만 받은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자신이 짝사랑했던 걸

 

생각해보세요. 부담을 가져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쌩은 정말.....

 

말로 표현할수가 없네요. 쌩까는 분들 그 상처 평생 안지워집니다.

 

-쌩 당해본 사람-

추천수1
반대수0
베플totoro|2007.10.12 08:40
글쓴님 말대로 '쌩을 안깠더니' 오해와 오해만 쌓여가요. 어설픈 희망고문보다 애인도 친구도 될 수 없는 남녀사이엔 확실한 거절이 낫지요.
베플...|2007.10.12 08:20
그래도 임자있는 사람한테 고백하는건 아니다.. 임자있는 사람한테 고백해서 모 어쩔건데? 그 사람 버리고 고백한사람한테 와줄길 바래? 그건 또 너의 이기주의잖아~ 그럼 반대로 생각을 해보자 멀쩡히 여친하고 잘 지내고 있었는데 어떤사람이 고백해서 여친이 남친 버리고 고백한 사람한테 갔다고 치자~ 그럼 그 남자가 당한 배신감은 어떻할꺼냐~ 좋아하는 감정을 모라고 그러는건 아니지만 자기가 좋아하는사람이 현재 교제중일 경우는 자기 마음 숨길줄도 알아야지.. 자기가 좋아하는 감정은 정말 진심인거고 지금 사귀고 있는 남친(여친) 마음은 장난같아 보여? 아마 그 남자는 고백한넘 주겨버리고 싶을꺼다.. 제발 임자있는 사람한테 껄떡대지좀마...
베플아; |2007.10.12 08:23
근데 쌩까지 않으면 또 좋다고 댐비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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