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도 3번씩이나..잠꼬대때문에창피를..

글쓰니 |2007.10.10 02:07
조회 326 |추천 0

초등학교때엿어요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기계체조라는 운동을해서

 점심시간떄부터 9시까지 운동하고 집에가는 도중에

버스에서는 맨뒷자석 앉앗다가

잠꼬대?몸 움찔하는거때문에

신발주머니를 앞에까지 던저버리고....가서 다시 줍고..ㅠ.ㅠ

 

한번은 지하철타고 가는대

몸움쯜대는것떄문에 앞에계신 어떤누나 정강이를 발로 차버린기억도있고..

지하철에서 꿈이엿어요

뭘먹다가 상한음식이여서

침을 퉤 뱉었는대...앞사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