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있습니다.
그친구는 머리도 남자처럼 짧고,
암튼 여잔대 남자처럼 그래요 ..
근데 그친구가 중학교때 여중인데 남자처럼 하고 다니고 하니까 .
미소년 같다며 친구들에게 인기도 많았고 싸움도 잘했습니다 ;;
고등학교때도 그랬고요 ,
그러다 고등학교를 때려 쳤답니다 -_-
암튼 맨날 사소하게 거짓말을 했었지요 ,,
지금은 예전일인거 처럼 자기가 언제 그랫냐는듯...
암튼 ...
자기말로는 지금 자기가 고등학교 자퇴하고 검정고시봐서 졸업증 있고 ,
동서울대 토목?? 암튼 거기 다니다가 편입해서 연대 다닌다고 하더이다,
말이 연대지 진짜.,, 뻥인거 아는데 자꾸 자기 왜 안믿냐고 진짜라고 하더이다..
그래서 개일은 개일이고 내일은 내일이니 신경끌라고 했는데 ..
자꾸 아는척을 합니다 ..
그거 내가 지금 과가 그래서 잘아는데 ..
처음엔 건축설계어쩌고 하다가 얼마전 닌텐도 게임팩때문에 난 그거사야지 하니까
자기가 과가 그래서 ...잘아는데 잘아는데 ...
니가 나보다 아는게 어딧냐 이따구로 말을 합니다 ..
저 인문계 나와서 솔직히 공부는 못했어도 운동은 좀해서 대학도 나오고 지금 직장에서
열심히 일합니다 .
얼마전 제가 ...의문이 가서 나연대에 시험볼꺼 있는데 그때 얼굴이나보자 학교에서..!!
이러니 언제언제?자꾸 날짜를 묻습니다 ..
그리고 너 무슨계열이냐고 하니까 무조건 건축이라네요 ..
그래서 건축과 연대에 있나?? 건축공학어쩌고 있는건 아는데..
그래서 그거?? 이러니까 맞아 이러더니 말을 돌립니다..
아ㅏㅏㅏㅏㅏ솔직히 저는 개가 무슨학교들 다니던 상관 안합니다 .
근데 왜 저한테 무시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