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회사를 그만두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어느덧 한달이 지났습니다.
한달전말했을때 제 의견을 수렴해주지않기에 제 윗사람한테 그 사실을 다시이야기하고
이쪽에서 사람구하라고 언능구해야 저도 인수인계를 해주지 않겠냐고 하면서 이야기 했거든요...
거참 아무도 제말을 왜 귀기울여 듣질 않는지...당연히 다닐거라고 생각하는지...
일주일전에 다시 제 윗사람한테 이야기하고 일주일후에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때서야 제가 나간다는게 진실이라고 생각했는지 너무 촉박하다는둥...뭐라 하는거에요...
엊그제 사장한테 다시 이야기하면서 제가 윗사람한테 말했는데 의견전달이 잘 안된거같다.
라고 말하면서 이번주까지 다닐거같다라고 말했습니다.
퇴직이유는 일단은 출퇴근에 2시간이 걸리고(합이4시간 허거...) 처음에는 여기 잠깐 일봐주러 왔다가
계속되는 업무로(저아니면 못하는일...^^;)본의아니게 3개월을 있었던거였거든여...
이제 그 일도 마물되고 했으니 나가겠다라고하니까
아글쎄 하는말이요...그럼 처음부터 다니지말지 왜 지금와서 딴소리냐 라고 하는거에요...(첨에 멀어서 안된다고 하니까 뭐 차량지원에 유지비에 온갖 감언이설로 꼬시더니 회사사정상 좀 미뤄야겠다라고 말하면서...그만두지말라고 해놓구서...쳇...그때는 절실했으니까...)
하여간 지금은 안된다면서 사람구하고 나가랍니다. 헛...한달을 시간줬구만...
제 계획이 서있는 지금 저는 이번주나 길어야 담주까지만 일봐주고 나갈생각인데
휘릭~퇴사해버려도 좋을까요...뭐 기타등등의 문제가 걱정되는건 아니지만 인간관계에 그렇게 함부로 하면 안될거 같아서 그런건데...
오늘도 다시 이야기 하자면서 저를 외면합니다...나참...정말 다니기 싫어...
걍...그만둬도 될까요? 아님 한주 더다니고 나오지 말아버릴까???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