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인 남자입니다!
요즘 1주일안에 핸드폰으로 생긴 무서운 경험담을 하려고합니다
저는 어느때와 같이 여자친구를 대려다주고 집에와서 안부전화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어느때와 같이
"씻고 잘준비됐어?" 이렇게 말하고
여자친구가 "아직"이라는 말을 듣고 갑자기 여자친구의 목소리가 들리지가 않는것이였습니다
저는 장난치는줄알고~ 여보세요? 여보세요 이러고 나중에는 장난치지마 이런식으로 말을하다가
2분이 넘고 이상해서 전화를 뚝 끊고~ 여자친구에게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전화를 받고 제가 "왜 갑자기 말안했어 " 이렇게 말을하자
여자친구가 "너랑 언제 통화했다고 그래"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장난치는건줄알고 2~3분전에 했다고 그래서 너랑 이야기하고 말소리 안들리길래
다시끊고 바로 전화한거라고~ 그러자 여자친구가 너 누구랑 통화했냐고 그러면서 말을하더군요
그러고 혼선되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더 웃긴건 어제 일입니다 모처럼 친구들과 밥을 먹고~ 피시방에서 한시간정도 있다가
맥주가 생각나 호프집으로 갔습니다 저는 항상 핸드폰과 지갑은 여자친구 가방속에 넣어놓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러고 있다가 제앞에 친구한테 전화가 오는거였습니다~
글더니 전화기 발신번호를 딱보더니 "ㅇ ㅑ~ 니번혼데? 너핸드폰 피시방에 놓고왔냐?"
이러는게 아니겠습니까 순간 아~ 피시방에 놓고왓을수있겠구나 하고 자리에 일어서고
친구가 제이름이 찍힌 번호를 받고 여보세요~ 이러면서 핸드폰 어디에 있나요? 이러면서
대화를 하는거였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먼소린지 안들린다고 여보세요 여보세요? 계속 그러고
제가 전화기를 뺏어서 "여보세요 핸드폰주인인데요 핸드폰 어디위치에있나요? 이런식으로 말을하니 사람목소리는 들리는것같은데 지지직~ 소리가 많이 나더군요 순간 피시방이 지하라서
잘안터지나 생각하고 전화를끊고 친구 전화로 다시 제전화기로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아뿔사~ 제핸드폰 벨소리가 여자친구 가방속에 나는게 아니겠습니까? 순간 분위기는
조용해지면서 제핸드폰을 들고 열어보았습니다 전화 건흔적도 없고~핸드폰이 닫혀있으면서
가방에 들어가있었어는데 어떻게 제번호가 친구핸드폰으로 전화가 올수있었는지 섬뜩해지면서
갑자기 착신아리가 생각이 나더군요;; 저만 이러는건지 아니면 다른사람도 이러는건지
아니면 핸드폰 회사에서 실수한건지 알수가없어서 답답합니다~
정말루 착신아리처럼 공포의 전화가 아닐까 하는 어처구니없는생각도 해보면서
무서움을 만끽하고 핸드폰을 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자꾸만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