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슬아 나는 너를 사랑한다 ! 두껍아 너두우~
그린하구 헤어지구 산은 높아서 싫구~ 오로지 참한 이슬 너만이 내친구여~
무학두 시로오~
보배두~ 보해두 ~ 다 시로오~ 참이슬 너가 최고당!
그리구 안주는? 영계가 짱이구..ㅎㅎㅎㅎ~
.. 

..
칠흙같은 외로움을 달래느라하얀 가슴에 불살라봐도두텁게 깔리는 외로움을 달랠길이 없네.고독함이 무섭고적막함이 몸서리 쳐지는 밤.그래도 따끈한 술한잔이 있어 벗이 되는구나.아--소주야..너라도 있어 내 빈가슴 따뜻하게 뎁혀줄 수 있으니어이 정겹지 않으리.아--맥주야.이 밤 들끓는 가슴을 차가운 너라도 있어식힐 수 있으니어이 반갑지 않으리.오늘도.. 한잔 술과 벗하여..기나긴 어두운 밤을 홀로 독수공방할 수 있으니..니가 바로 내 벗이로구나. ... ♡ ...
<누군가가 그러데유~ 푸른 들판에서(그린) 이슬 먹고 자란(참이슬) 두꺼비만(진로상표)잡아묵구 사는 구경꾼이 서슬 시퍼렇게 무섭더니만~이슬이도 두꺼비도 포옹한다고 부드러운 남자래유~ 우헤헤헤헤~ 옛날 생각나네유 나의 웃음 마스코트 우헤헤헤헤~ 많은분들이 이걸 바꿔달라구 해서리 지금은 어허허허~입네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