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9월에 여러번 나누어서 2950만원을 빌려주었다..
50만원은 보증법무사 수수료
2천만원은 보증 일산 상가 담보로 돈을 빌려주었다..
950만원은 주식산다고 빌려가고...
본인 사무실은 여의도에서 구로로 이사가고..할거 다하면서 돈은 안준다..
그래서 2천만원 상가 임의 경매 신청했다..
언제 끝나련지..돈빌려가고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게 사기나 치구..
사기꾼이어서인지 여전히 아직도 서울에서 사기 치던데..
본인 재산으로 80년대 차하나..거기에 압류만 몇십가지..
주소는 이모주소..회장이 아버지인데 돈받으러 가니 돈빌린사람한테 받으라 하고..
아버지나 아들이나 사기꾼 집인가 보다..
(주) 두일 기업 이성민 대표..
www.hydron.co.kr 이렇게 사기치는데 사업이 될리가 없지..
사업체도 대구에있는 회사에 투자한다고 사기치고 서울 사무실만 차린거라는데...